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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트레이드 대손해? 버렸더니 1점대 ERA로 신데렐라 등장, 다저스 ‘이불킥’ 결말됐다 (3.98)
▲ 비지오의 대가로 토론토에 입단한 뒤 기대 이상의 깜짝 활약을 펼쳐주고 있는 브레이든 피셔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는 지난해 6월 12일 토론토와 트레이드를 벌여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캐번 비지오(30)를 영입했다. 당시 다저스는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야수진 운영이 쉽지 않았고, 비지오는 내야와 외야에서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선수였다.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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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291홈런 레전드 아들이 어쩌다…다저스서 1할대 추락→마이너 계약 처량 신세 (0.20)
▲ 카반 비지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레전드'의 아들인데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겨우 선수 생활을 이어가는 신세가 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6일(이하 한국시간)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유틸리티 플레이어인 카반 비지오(30)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2019년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메이저리그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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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몸에 330번이나 맞았다…최정 468홈런 불가사의 "그렇게 많이 맞았는데" (0.00)
▲ SSG 최정이 17일 인천 KIA전에서 KIA 외국인투수 윌 크로우의 투구에 맞고 괴로워하고 있다. ⓒSSG 랜더스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그렇게 많이 맞았는데…" 불가사의가 아닐 수 없다. SSG 랜더스의 최정(37)은 지난 2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5회초 이인복의 127km
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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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 안녕' 김하성과 휴스턴이 같이 웃었다… 알투베 휴스턴과 5년 계약, 비지오 전설에 도전한다 (0.00)
▲ 7일 휴스턴과 5년 연장 계약에 합의한 호세 알투베 ▲ 일투베는 이번 계약으로 종신 휴스턴맨으로 남을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렸을 때부터 유독 키가 작았던 베네수엘라 출신의 한 선수는 메이저리그에서의 성공이라는 커다란 꿈을 품고 16살에 미국에 왔다. 당시 계약금도 특별한 건 아니었다. 특급 유망주들은 100~200만 달러의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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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아서 귀가 조치→대놓고 "땜질 선수" 낙인…그런데 13년째 주전, '종신 휴스턴' 알투베 이야기 (0.00)
▲ 알투베는 2011년 처음 메이저리그에 올라올 때 구단으로부터 "주전을 찾기 전까지 임시 콜업"이라는 말을 들었다. ▲ 호세 알투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트라이아웃 때는 키가 작아서 하루 만에 집으로 돌려보내지고, 마이너리거에서 어렵게 메이저리그에 올라갈 때는 "주전 올 때까지만 뛸 거야"라는 말까지 들었다. 그런데 이 선수가 지금은 구단 역사상
202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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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아 테스트도 못 받을 뻔했는데…작은 거인 알투베 5년 1660억 연장계약 '종신 휴스턴' (0.00)
▲ 메이저리그의 작은 거인 호세 알투베. ▲ 호세 알투베가 '종신 휴스턴'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부터 39살이 되는 2029년까지 5년 1억 2500만 달러 계약이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키가 작다는 이유로 트라이아웃도 제대로 받지 못할 뻔했던 16살 유망주가 자신을 돌려보냈던 팀에서 39살까지 뛸 수 있게 됐다. 호세 알투베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202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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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결단에 날아간' 류현진 4승, 초특급 위기관리능력 돋보였다…토론토 또 끝내기→WC 2위 점프 (0.00)
▲ 류현진이 보스턴전에 선발투수로 나와 역투하고 있다.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아웃카운트 1개만 더 잡으면 승리투수 요건을 갖출 수 있었지만 감독의 선택은 냉정했다.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6)이 끝내 시즌 4승 달성에 실패했다. 그러나 절정에 달한 위기 관리 능력으로 무실점을 기록한 것은 분명 주목할 만한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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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멧과 선글라스가 늘 날아다녀” 김하성 안 되면 ‘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 누가 받나 (0.00)
▲ 2023년 샌디에이고 하트 앤드 허슬 어워드의 주인공이 된 김하성 ▲ 항상 열정적인 플레이로 팬들의 큰 사랑을 받는 김하성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하성(28‧샌디에이고)이 스타 선수들이 즐비한 샌디에이고에서 최고의 타자는 아닐 수 있다. 그러나 표면적으로 가장 열정적인 플레이를 하는 선수임은 분명하다. 공‧수‧주에서 모두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는
2023-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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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안타 전설의 아들, 잘 나갔는데 이제 방출 후보라니… 어쩌다 이렇게 됐나 (0.00)
▲ 촉망 받던 유망주에서 방출 대상으로 추락한 캐반 비지오 ▲ 휴스턴과 메이저리그의 전설로 남아있는 크레이그 비지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토론토는 마이너리그에 야수 유망주가 풍부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그 유망주들이 하나둘씩 메이저리그에 올라오며 지금의 강력한 스쿼드를 꾸릴 수 있었다. 공교롭게도 그 유망주들은 아버지가 유명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현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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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노모 이후 처음” 日의 기대감…오타니는 어떤 임팩트 남길까 (0.00)
▲ 올스타전 무대를 달굴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27·일본)가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웠다. 바로 역대 2번째 일본인 메이저리거의 올스타전 선발투수 출격이다.오타니는 13일(한국시간) 발표된 메이저리그 올스타전 아메리칸리그 선발 라인업에서 1번 투수 겸 지명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올스타전은 지명타자 제도가
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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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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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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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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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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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