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전 어시스트 우연 아니다…'190cm' 호날두 주니어, 포르투갈 청소년 대표팀에서 멀티 득점쇼 → 아빠처럼 놀라운 헤더골 (82.8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니 호날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16)가 아버지처럼 포르투갈 대표팀에서 폭발적인 득점력을 뽐냈다. 글로벌 스포츠매체 'ESPN'에 따르면 23일(한국시간) "포르투갈 16세 이하(U-16) 대표팀이 브라간자에서 열린 그리스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다"며 "그 중심에 등번호 23번을 달고 선발 출전한 호날두 주니어가 있
2026-05-23
-
日 축구에 3-0 완승…'190cm' 호날두 주니어, 어시스트보다 더 미친 피지컬 → 16살인데 이미 호날두보다 크다 (37.6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일본 열도를 충격에 빠뜨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알 나스르)의 장남이 아버지의 명성을 뛰어넘는 경이로운 신체 성장을 선보여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주니어(16)는 최근 포르투갈에서 열린 4개국 토너먼트에 포르투갈 16세 이하(U-16) 대표팀 소속으로 출전했다. 측면 공격수로 나선 호날두 주니어
2026-02-26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32.74)
2026-08-12
-
'전재산 1500억 손흥민은 명함도 못 내밀겠네' 스포츠 스타 연봉 TOP 10 공개...호날두 1위, 메시 3위 (19.1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영국 '더 선'이 24일(한국시간) "호날두가 4년 연속 세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스포츠 스타로 선정됐다"라며 "그와 함께 TOP10에 이름을 올린 축구 선수는 단 두 명뿐이었다"라고 보도했다. 호날두는 무려 11년 동안 포브스가 선정한 세계 최고의 선수 1위에 6번
2026-05-25
-
아버지의 뒤를 이어 조국 대표했다...호날두 장남 호날두 주니어, U-16 대표팀 데뷔전 소화 (12.87)
2025-10-31
-
[오피셜] '단 7개월 만에 경질' 레알 마드리드, 사비 알론소와 '충격 작별'..."신뢰 잃었다" (3.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사비 알론소 감독이 레알 마드리드 감독직에서 내려오기로 결정했다. 레알은 1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레알은 구단과 사비 알론소 감독의 상호 합의에 따라, 1군 감독으로서의 임기를 마무리하기로 결정했음을 알린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어 "알론소 감독은 레알의 전설이자 항상 구단의 가치를 대표해온 인물로, 모든 마드
2026-01-13
-
'SON, 연봉 깎고 레바뮌 가서 우승해', 시간 낭비 말라는 조언…토트넘에 뼈 때리네 (0.01)
2025-02-16
-
[오피셜] 아탈란타 후보가 세계 최고 30인에?…'손흥민·김민재 제외' 발롱도르 후보 30인 공개 (0.00)
2024-09-05
-
'호날두 주니어 패스→호날두 득점' 볼 수 있을까...'39세' 호날두가 은퇴하지 않는 이유? "아들과 함께 뛰고 싶다" (0.00)
2024-07-09
-
음바페, 레알 팬 8만명 앞에 선언 "어떤 포지션도 상관 없다, 챔스 우승이 목표" (0.00)
2024-07-17
많이 본 기사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한국에 금메달 뺏기고 '191cm 골잡이'까지 잃을 판…日 축구 이중 충격 "한국전 28분 만에 실려 나간 은와디케, 장기 결장 가능성" 소속팀도 울상
2026-10-10
-
"BTS도 군대 갔는데, 축구 선수는 왜 안가는 건가" 韓 축구 군 면제 논란에 뼈 때리는 해외 매체 "손흥민만큼 성장할지도 불확실"
2026-10-10
-
[오피셜] 한화 단장-감독 모두 교체…손혁-김경문 계약만료로 팀 떠난다
2026-10-10
-
1519억 이정후 계약 뛰어넘나? 55년 만에 나홀로 3할→타격 4관왕 달성! 日 홈런왕 ML 도전 준비 끝
2026-10-09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