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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안치홍·이태양 다 풀었다!→키움 안치홍·KIA 이태양 확정!…이용찬 두산 복귀·최충연 롯데행 (89.26)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이동이 일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오후 2025 KBO 2차 드래프트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비공개로 실시된 이번 KBO 2차 드래프트에서는 10개 구단 총 17명의 선수가 지명됐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베테랑 내야수 안치홍, 투수 이태양 등의 이적이 눈에 띈다. 안치홍은 2009년
2025-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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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섭 5선발 아니다" 박진만 공식 선언…이렇게 잘하는 5선발 봤어? 승률도 100%라고 (74.27)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정말 잘해주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양창섭(27)에게 박수를 보냈다. 양창섭은 지난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6피안타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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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전반기 마지막 위기? 키움에 제대로 당했다…안우진 11K 시즌 2승+박찬혁→안치홍 홈런포 (40.17)
▲ 안우진이 30일 LG를 상대로 삼진 11개를 잡았다. 올 시즌 1경기 최다 탈삼진 기록을 세웠다. ⓒ 키움 히어로즈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최하위 키움이 안우진의 올 시즌 최고 투구를 앞세워 1위 LG를 잡았다. 안우진은 개인 올 시즌 1경기 최다 탈삼진 신기록을 썼다. 키움 히어로즈는 3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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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만 만나면 왜 이렇게 잘 치는거야…36세 나이에 2차 드래프트 성공 신화, 인생 최악의 슬럼프는 다 잊었다 (37.26)
▲ 안치홍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유독 한화만 만나면 강하다. 한화 입장에서는 날벼락 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올 시즌부터 키움에서 뛰고 있는 베테랑 타자 안치홍(36)의 이야기다. 안치홍은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3안타 1타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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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단 23안타 대폭발→LG 마운드 폭격! 설종진 감독 "빅이닝이 원동력, 서건창 포함 제몫 다했다" (33.63)
▲ 설종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LG 트윈스의 마운드를 초토화시켰다. 장단 23안타를 몰아치며 무려 18점을 뽑아냈다. 키움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8-11로 승리했다. 전날(28일) 패배를 완벽하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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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승조 다 썼는데…' 23피안타 10사사구 18실점, 초토화 된 마운드→LG 아무리 잘 쳐도 지는게 당연했다 [잠실 게임노트] (31.77)
▲ 웰스 ⓒ곽혜미 기자 ▲ 김진성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전날(28일) 키움 히어로즈를 무너뜨리며 반등의 신호탄을 쏘아올리는 듯했던 LG 트윈스가 다시 고꾸라졌다. 선발 라클란 웰스를 시작으로 필승조까지 모조리 투입했음에도 불구하고 23피안타 4사구 10개를 남발하며 무너졌다. LG는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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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승→11승→10승→10승' 임찬규가 해냈다! LG 역대 3번째 위업 달성…송찬의 역전 결승포, 안우진 6패째 [잠실 게임노트] (28.90)
▲ 임찬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LG 트윈스 임찬규가 세 번의 도전 끝에 4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손에 쥐었다. '잠실 예수' 케이시 켈리, 정삼흠에 이어 LG 선수 역대 3번째 위업을 달성했다. LG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12차전 홈 맞대결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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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삼성, 꼴찌 키움에 쩔쩔…양창섭+김재윤 투혼→연장 11회 3-1 진땀승 피날레 (28.07)
▲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정말 힘겹게 이겼다. 삼성 라이온즈는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장 11회 혈투 끝 3-1로 승리했다. 위닝시리즈를 달성했다. 삼성은 현재 1위로 2위 KT 위즈와 격차를 2.5게임 차로 벌렸다. 반면 키움은 리그 최하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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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안타→2루타→안타→안타' 韓 타이 기록 노릴 수 있었는데, 서건창은 왜 마지막 타석에서 빠졌나 (27.89)
▲ 서건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승환 기자] "본인이 쉬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키움 히어로즈 설종진 감독은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팀 간 시즌 12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서건창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건창은 전날(29일) KBO리그 역사에 이름을 남길 뻔했다.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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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멀티포 홈런 1위 탈환! LG 투수 8명 불펜게임으로 알칸타라 잡았다, 2연패 탈출 (27.45)
▲ 오스틴 ⓒ곽혜미 기자 ▲ 천성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지난 5경기 1승 4패로 고전하던 LG가 선발 매치업 열세를 극복하고 승리를 거뒀다. 함덕주를 시작으로 8명의 투수가 등판한 끝에 라울 알칸타라가 선발 등판한 키움을 잡았다. 오스틴 딘이 멀티 홈런을 기록하며 홈런 1위를 되찾았다. LG 트윈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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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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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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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