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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수출 선수 영웅 등극의 날, 483세이브 투수 밀어낼 후보? 갑자기 클로저 변신할까 (50.9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5월 들어 최악의 난조를 보이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이 떨어지고 있는 디트로이트는 25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더블헤더에서 1승1패를 기록했다. 사실 1경기까지만 해도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팀 마무리 켄리 잰슨(39)이 경기를 날려 먹었기 때문이다. 1경기 당시 디트로이트는 9회말 수비 전까지 3-2로 앞서 있었다. 모처럼
2026-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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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깜짝 트레이드 성사…26위 유망주 포함 3명 내줬다, 어떤 상대이길래 (30.6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내야 전력을 보강했다. 6일(한국시간) 볼티모어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벡스와 트레이드를 통해 내야수 블레이즈 알렉산더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트레이드로 볼티모어는 알렉산더를 얻는 대신 우완 투수 케이드 스트로드와 유망주 웰링턴 아라세나, 내야수 호세 메히아를 애리조나로 보냈다. 아라세나는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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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뒤를 이어 조국 대표했다...호날두 장남 호날두 주니어, U-16 대표팀 데뷔전 소화 (12.27)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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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포스트 김동현' 소리 듣는다…'로블로에 박치기까지' 반칙 견디며 싸운 박준용, 투혼의 판정패 (10.98)
202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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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이 보인다' 박준용 UFC 10승 도전…랭커 진입도 가시권 (10.20)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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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현도 인정한 '해병대 악바리'…박준용 UFC 10승 도전→"스턴건 이어 역대 2번째" 대기록 겨냥 (6.97)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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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톱 15 노린다' 박준용 vs 타바레스 10월 다시 성사 (0.02)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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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박준용 계체 통과…14년 베테랑과 '코메인이벤트' 격돌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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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집에 돌아왔더니 등번호가 사라졌어요! 아스날 팬들에게 잊힌 DF, 이탈리아 라치오로 전격 이적 (0.00)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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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에게 감사" 최두호 8년 만에 UFC 승리…이정영·최두호 1R TKO 패배 (0.00)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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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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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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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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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