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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복수의 칼날 가나… 팬 야유에 캐스터 일침까지, 상대 감독은 “자랑스러워” 딴청 (16.4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타니 쇼헤이(32·LA 다저스)에게는 좋지 않은 기억으로 남을 만한 3연전이었다. 타격 성적도 좋지 않았는데, 공도 맞았고, 팬들의 야유도 받았다. 상대 팀 감독은 딴청을 부린 가운데, 오타니의 다음 원정길이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미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와 경기에 선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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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홈런-홈런-홈런-홈런-홈런' 또 터졌다! 日 503억 괴물타자, ML 신인 연속홈런 타이 기록 작성 (15.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5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메이저리그 타이 기록을 작성했다. 무라카미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맞대결에 1루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정규시즌 개막시리즈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3경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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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KBO 출신이 무너졌다' 메츠 충격의 10연패, 2004년 이후 처음…다저스보다 지출 많은 팀 맞나 (11.95)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가 결국 10연패에 빠졌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서 2-4로 졌다. 이로써 메츠는 10연패에 빠졌고, 2004년 11연패 이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연패를 기록하게 됐다. 당시 팀은 시즌 71승 91패로 마감한 바 있다. 이날 선발로 나선 프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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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외면했었는데, ML 새역사 임박…CY 출신 레전드, 급기야 '신인왕'까지 확신했다 (9.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윌 베나블 감독이 이제는 멘트 포기를 선언했다. 그리고 1980년 사이영상을 수상했던 레전드는 '신인왕'을 확신했다. 그정도로 경악스러운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다. 무라카미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원정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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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빅이닝 없었으면 큰일 날 뻔…컵스, 밀워키에 1점 차 진땀승→NLDS 2패 후 1승 (3.43)
202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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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이 선수가 류현진 기록 깨나… 역수출 신화의 위대한 도전, 이 경기 잡으면 모른다 (2.90)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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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오늘은 '안타' 생산 완료→시즌 타율 0.223…애틀랜타, 컵스에 2-3 역전패 (2.44)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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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가 영입했어야 했나… ‘11타자 연속 탈삼진+168.2㎞’ 미친 강속구, MLB 가을 역사 바꿨다 (2.25)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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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글러브 유틸리티 김하성" 2년 전 환희 생생한데…내년엔 한국인 다시 볼 수 있을까, 2025 후보 발표 (2.17)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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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NOW] '한신에 망신' 컵스 명예회복, 요미우리 꺾고 평가전 마무리…이제 진짜 '도쿄 시리즈'다! (0.08)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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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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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