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정우, 오늘(27일) 사망 1주기…"많이 그립고 보고 싶을 것" (143.14)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고(故) 최정우가 떠난 지 어느덧 1주기를 맞았다. 고 최정우는 지난해 5월 27일 별세했다. 정확한 사인은 전해지지 않았다. 향년 68세. 1957년생인 최정우는 1975년 연극 '어느 배우의 생애'로 데뷔, 연극배우와 성우를 거쳐 각종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발히 연기를 펼쳐 왔다. 고 최정우는 재벌 회장부터 전문직 캐릭터
2026-05-27
-
배우 최정우, 오늘(27일) 별세…향년 68세 (3.61)
2025-05-27
-
'별세' 故최정우는 누구…회장님부터 아빠까지, 다작 중견배우[종합] (2.97)
2025-05-27
-
갑자기 떠난 故최정우, 50년 연기 인생 남기고 영면…오늘(29일) 발인 (2.93)
2025-05-29
-
문희경, 갑자기 떠난 故최정우 추모 "의지했는데…많이 그립고 보고싶을 것" (2.76)
2025-05-28
-
[단독]김태우, 이보영 만난다…'메리 킬즈 피플' 명품 배우 라인업 완성 (0.03)
2024-11-07
-
이선균 유작 '탈출', 68만 동원→안방으로…극장 동시 IPTV&VOD 서비스 시작 (0.00)
2024-08-07
-
'참전용사 아들' 구성환, 광복절 맞아 국가유공자 마을에 삼계탕·지원금 전달 (0.00)
2024-08-17
-
'나혼산' 구성환, 진짜 '대세' 맞네…강동구 홍보대사 위촉 (0.00)
2024-07-26
-
"故이선균, 지금껏 못 본 모습" 마지막 유작 '행복의 나라' 어떨까[초점S] (0.00)
2024-07-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