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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귀환설' 싹 잘랐다…'주급 7.7억' 유혹에 사우디 눌러앉나→"1월에도 알아흘리 공격수" 단장피셜 잔혹 공표 (6.27)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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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백 너무 크잖아!' 토트넘 결단...두 시즌 41골 공격수 데려온다 "최전방 강화 가능성↑" (5.50)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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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재림?' 토트넘, 프랭크 감독 체제에서 'NEW DUO' 결성 이룰까..."인상적 파트너십 형성" (4.9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손흥민-해리 케인(손케 듀오)의 뒤를 이을 새로운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을까.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부임하면서 새로운 시대가 열렸다. 그는 이미 손흥민과 케인의 뒤를 이을 수 있는 듀오와 계약을 맺었다"라고 전했다. 이른바 손케 듀오는 토트넘을 넘어 프리미어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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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후계자'에서 맨유 복덩이로…EPL 이주의 선수 쾌거!→"아모링호 3연승 주역" 토트넘 스승 씁쓸하겠네 (3.1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연승 돌풍' 주역인 윙어 브라이언 음뵈모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주의 선수에 이름을 올렸다. EPL 사무국은 29일(한국시간) 2025-2026시즌 9주차에서 가장 빼어난 활약을 보인 선수로 음뵈모를 지목했다. 올 시즌 4골 1도움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기록 중인 음뵈모는 지난주 2경기서 3골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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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주의! 맨유 박살낸 브라질 특급, 어린 시절 과일 운반하고, 벽돌공으로 일했던 인간 승리자였다...미친 서사 등장 (1.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벽돌공 출신이 일을 냈다. 브렌트포드는 지난 27일(한국시간) 영국 브렌트포드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3-1로 제압했다. 새로운 해결사로 등장한 이고르 티아고의 활약이 빛났다. 티아고는 이날 경기에서만 2골을 작렬하며 승리의 일등 공신이 됐다.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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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대한민국 캡틴 위상…“손흥민, 즐라탄·베컴보다 영향력 더 커” 美에서 절대 실패하지 않을 선수 ‘발표’ (1.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위상이 날이 갈수록 커진다. 이번에는 미국 축구 레전드이자 전 국가대표 골키퍼 토니 메올라가 직접 나섰다. 미국 매체 ‘애슬론 스포츠’는 12일(한국시간) “미국 축구 레전드가 손흥민을 말했다. 손흥민은 LAFC에서 올리비에 지루처럼 실패하지 않을 선수라고 확신했다. 손흥민의 LAFC 이적은 리오넬 메시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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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토트넘, 올여름 손흥민 방출 예정" 가혹 주장 나왔다..."세월은 누구한테나 따라붙기 마련"→사우디 이적 가속화? (0.7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래가 여전히 불투명하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계획에서 빠질 것이라는 주장이 불거졌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선덜랜드의 수석 스카우트로 활동했던 믹 브라운은 16일(한국시간) 영국 '풋볼 인사이더'와 단독 인터뷰에서 "토트넘 홋스퍼는 올여름 손흥민을 방출할 예정이다. 그가 토트넘의 레전드인 것은 틀림이 없다. 하지만 세월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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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거절 “난 맨유 유니폼 입고 자랐다”…1300억 이적 확정 ‘5+1년 장기 계약’ 오피셜! 공격수 음뵈모 영입 ‘공식발표’ (0.72)
토트넘 거절 “난 맨유 유니폼 입고 자랐다”…1300억 이적 확정 ‘5+1년 장기 계약’ 오피셜! 공격수 음뵈모 영입 ‘공식발표’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리안 음뵈모(25)가 브렌트포드를 떠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공식적으로 입단했다. 22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계약은 5년+1년 연장 옵션이 포함됐고 이적료는 초기 6500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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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보도! "토트넘, 손흥민 이적료 책정"→1024억 공개 청천벽력…맨유 출신 전문가 "잔류해도 백업 윙어 불가피" (0.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차기 시즌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의 거취를 놓고 현지에서도 잔류와 방출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수석 스카우트 출신 전문가가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은 33살 공격수 없이 다음 시즌 스퍼스 여정을 계획한다"고 강하게 주장했다. 여기에 손흥민 이적료로 5500만 파운드(약 1024억 원)를 책정했다는 영
2025-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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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갈 바엔' 1170억원 2차 제안도 거절 당했는데…"이적하면 오로지 맨유로 갑니다" (0.51)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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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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