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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감독’에서 노팅엄 실패자로…포스테코글루, 39일 만에 전격 경질!→EPL 두 번째 도전 '역대급 실패' "유로파 우승은 SON 덕분이었다" (2.1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는 냉정하다. 축구 철학보다 결과가 우선이고 '로맨틱한 이상'보다 승점이 더 중요하다.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60)은 그 사실을 누구보다 잘 알았지만 결국 또 한 번 그 잔혹한 무대에서 미끄러졌다. 노팅엄 포레스트는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채널을 통해 포스테코글루 감독 경질을 발표했다. 부임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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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 “놀랄 것도 없다” 흥민, 난 아직도 EPL 톱이야…1992년생 동갑 ‘친구’ 홀란드-팔머 제치고 ‘최고의 선수’ 싹쓸이 (1.6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은 프리미어리그를 떠났지만,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는 새 시즌을 앞두고도 여전히 프리미어리그 최고 공격수 중 한 명으로 꼽혔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을 앞두고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 25명을 선정했다. 자사 축구 기자와 리포터 20명에
2025-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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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안타까운 소식…양민혁→손흥민 대체자 불가능, “토트넘 1군 수준 아냐→올여름 또 임대 결정” HERE WE GO급 이어 냉정한 英 현지 전망 (0.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8)이 다음 시즌에도 프리미어리그 무대를 밟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토트넘 1군 팀에 합류할 가능성이 떨어진다. 아직은 프리미어리그 1군에서 경쟁할 수준이 아니라는 평가다. 영국 매체 ‘스퍼스웹’은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은 양민혁이 어떤 능력을 보여줄지 궁금해하고 있다. 토트넘에 상당히 많은 이적료를 들여 영입한
202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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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이제 어쩌나' 손흥민마저 "쇠퇴하는 선수" 평가…토트넘, 굿바이 준비 → 8월이 운명의 달 (0.62)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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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떠난다" 공식 입장 밝혔다…감독대행 두 번 맡은 메이슨, 2부리그 웨스트브롬 사령탑된다 (0.57)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라이언 메이슨 토트넘 코치가 떠나게 됐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구단 웨스트브롬은 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슨을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2024-25시즌 챔피언십 24개 팀 중 9위에 머문 웨스트브롬은 시즌 막판이던 지난 4월 토니 모브레이 전 감독을 부임 3개월여 만에 경질하고 새 사령탑을 찾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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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굿바이' 토트넘 공식 입장 밝혔다…'감독대행만 두 번' 메이슨, 웨스트브롬 감독으로 부임한다 (0.54)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라이언 메이슨 토트넘 코치가 2부리그 감독이 된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구단 웨스트브롬은 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슨을 감독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계약 기간은 3년이다. 2024-25시즌 챔피언십 24개 팀 중 9위에 머문 웨스트브롬은 시즌 막판이던 지난 4월 토니 모브레이 전 감독을 부임 3개월여 만에 경질하고 새 사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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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손흥민' 1991년생 사령탑 탄생…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비운의 유망주 꼬리표 뗄까 (0.54)
2025-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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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난 이만 나가볼게' 공신력 최강 'BBC급' 매체 보도...임시 꼬리표 떼고 정식 감독 될까 "WBA이 영입 원해" (0.4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정들었던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까.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웨스트브롬위치(WBA)는 라이언 메이슨 선임을 위해 토트넘 홋스퍼에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토트넘의 입장이 어떤 상황인지는 확실하지 않다”라고 전했다. 이어 “메이슨은 토트넘에서 임시 감독을 2번 했으며, 현재는 엔제
202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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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나 땜빵은 그만 할래' 천신만고 끝에 공식 지휘봉 잡나..."다음 시즌 WBA 감독 1순위 후보" (0.26)
202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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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우승 축하해! EPL 올해의 선수 수상…통산 두 번째 수상 확정, "나도 축하해줘” 역대 최다 수상 타이 기록 쓴 '이집트왕' 살라 (0.2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와 동갑내기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이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선수에 올랐다.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 최다 타이 기록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4일(한국시간) “살라가 2024-25시즌 프리미어리그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2017/18 시즌 이후 통산 두 번째 수상으로, 프리미어리그 역사상
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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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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