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ERE WE GO’ 이집트 손흥민, 토트넘 이적 구두합의…임대 후 946억 완전영입 조항 ‘마르무시 맨시티 떠나→24일 메디컬 테스트’ (29.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오마르 마르무시 영입이 임박했다. 맨체스터 시티와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 임대 후 완전 영입 조항으로 마르무시를 데려오려고 한다. 유럽이적시장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마르무시 영입에 구두 합의까지 도달했다. 특정 조건을 충족한다면 5000만 파운드(약 946억 원) 완전 영입 조
2026-08-24
-
한국 0분, 일본은 난리! 손흥민 이후 드디어 日의 시대…데 제르비 감독 극찬 주목 "타카이 등 젊은 선수들 훌륭했어" (27.62)
2026-08-03
-
SON 친정 충격 몰락 "리그 6시간 동안 어떻게 0골이죠?"…정말 끔찍한 토트넘에 작심 비판 터졌다 (26.03)
2026-09-13
-
[나고야 NOW] 양민혁, 군대 간다→안 간다…9월 8일부터 결판, 아시안게임 금메달 향해 ‘전격 일본 합류’ (25.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남자 축구 아시안게임 대표팀이 결전지 일본으로 떠났다. 본진은 금일 오전 사전 캠프지에 합류했다. 해외파는 순차적으로 들어오는데 토트넘 출신 양민혁(20)은 8일에 들어온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남자 축구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대비해 금일(9월 6일) 오전 7시 5분 인천국제공
2026-09-06
-
357억원 달달하다…'경질' 프랭크 감독 깜짝 등장, 미소 가득 브렌트포드 홈 직관 → 망가진 토트넘은 내려갈 판인데 (24.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를 강등권 수렁으로 몰아넣고 떠났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오랜 침묵을 깨고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공교롭게도 그의 등장은 토트넘이 생존을 건 승부를 앞둔 바로 그날과 맞물렸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에 따르면 프랭크 감독은 지난 18일 친정팀 브렌트포드의 홈구장을 찾았다. 풀럼과의 경기를 관전하던 그는 특별석에서 포
2026-04-19
-
'토트넘에 사기당했네' 손흥민에게 첫 우승 안겨준 장본인, 이적 후 '26경기 0골'→최악의 영입생 됐다 (24.2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최고의 유망주였지만,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뒤 완벽히 몰락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17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지테크 커뮤니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에서 브렌트포드와 2-2로 비겼다. 팰리스는 전반 6분에 터진 이스마일라 사르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당고 와타라에게 동점골
2026-05-18
-
'5425억 펑펑 쓰고도 0골' 토트넘, 데 제르비 경질 가능성 제기..."극도로 불만, 감독 향한 압박 커지고 있어" (23.9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여름 이적시장에서 3억 파운드(약 5,425억 원) 이상을 쏟아부었지만 3경기에서 단 한 골도 넣지 못했다. 최악의 출발을 보인 토트넘 홋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을 향한 압박이 벌써 거세지고 있다. 토트넘은 지난 5일(한국시간) 영국 노팅엄의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6-27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라운드
2026-09-07
-
한국 0대10 일본, 韓 축구 결국 이렇게…손흥민 다음은 누구? “한국에서 일본으로 바통 터치” → EPL은 日 세상 (22.89)
2026-08-18
-
[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21.91)
2026-07-09
-
'또 일본이다' 한국인은 사라졌는데…도미야스까지 크리스털 팰리스 이적 유력 → 韓 0명, 日 10명 완패 (21.60)
2026-08-06
많이 본 기사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오피셜] 타카츠 어드바이저 감독직 고사? 입장 밝힌 롯데 "제안 사실 없다, 추천도 없었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김경문 시대 그 이후, 한화 야심 계속되나… 외부 전력 보강+미래 대비, 투트랙 뜨나
2026-10-21
-
'마약 투약 혐의' 40대 래퍼, 빌스택스였다…"대마 합법화" 주장 재조명
2026-10-21
-
무적 안세영! '슈퍼 750 더블 슬램' 겹경사…中 감탄 고백 "45연승에 승률 98.4% → 독주 멈추지 못해"
2026-10-21
-
'이럴수가' 1497억 이정후 亞 역대 최고액 깨지나? 日 홈런왕 1억 2000만 달러 예상 "LEE 계약이 출발점 될 것"
2026-10-21
-
[오피셜] '누가 우승해도 최초' 밀워키는 벌써 1선발 정했다! '사이영상 유력' 170km 에이스 출격 확정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