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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전 손흥민 떠올라" 엄지성 70m 괴력 드리블→결승골 창조 '원맨쇼'…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수확 "광주의 크랙 돌아왔다" (21.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태극마크를 다시 거머쥔 엄지성(23, 스완지 시티) 발끝이 3경기 연속 번뜩였다. 2020년 푸스카스상 영예를 안긴 토트넘 시절 손흥민의 '70m 드리블 골'을 연상케 하는 폭발적인 돌파로 상대를 벼랑 끝으로 몰아넣었다. 스완지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 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챔피언십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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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양민혁, 출전 의무 조항 없다”…램파드 ‘충격’ 공식발표→갑자기 명단 제외 날벼락 (15.4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양민혁(19, 코번트리 시티)이 갑자기 연속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프랭크 램파드 감독이 직접 양민혁을 언급했다. 26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코번트리 텔레그래프, 코번트리 옵저버 등에 따르면, 코번트리 시티 램파드 감독은 양민혁의 출전과 관련하여 의무 출전 조항은 없으며 자신의 판단에 따라 선수를 기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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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동행 확정!’ 사카, 아스널과 2030년까지 재계약…19년 런던 커리어 총정리 “이보다 완벽할 순 없다” (12.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스널이 부카요 사카(24)와 두 번째 재계약에 성공한 가운데 거너스가 '에이스'의 지난 19년간의 런던 커리어를 총망라해 주목받고 있다. 아스널은 20일(한국시간)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사카와 새로운 장기 계약을 맺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계약 기간은 2030년까지 5년이다. 사카 주급은 팀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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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경사! 양민혁, 역대급 미친 극장골 폭발...광란의 도가니 된 포츠머스, 양민혁 결승골로 찰턴에 2-1 승리 (9.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임대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양민혁이 팀을 구해내는 결정적인 한 방을 터뜨렸다. 경기 막판에 나온 그의 득점은 포츠머스에 값진 승점 3점을 안겼다. 양민혁은 30일(한국시간) 영국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챔피언십 24라운드 찰턴 애슬레틱과의 홈경기에서 후반 53분 결승 골을 기록했다. 포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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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과 헤어지고 시련의 연속, '오피셜' 공식발표 터졌다...양민혁, 포츠머스서 5경기 연속 결장, 힘겨운 주전 경쟁 계속 (4.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포츠머스 임대는 아쉬운 선택이 되고 있다. 한창 성장해야 할 나이에 기회를 받지 못한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잉글랜드 포츠머스의 프라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6라운드에서 셰필드 웬즈데이에 0-2로 패했다.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포츠머스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은 또 출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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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손흥민 직속 ‘후계자’ 몰락…‘오피셜’ 공식발표 “명단 제외→5경기 연속 결장” 확정, 국가대표 양민혁 아쉬움 (3.3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잉글랜드 챔피언십 무대에서 뛰고 있는 양민혁(19, 포츠머스)의 출발이 험난하다. 또 명단에서 제외됐다. 포츠머스는 20일(한국시간) 셰필드 웬스데이전 출전 명단을 공식 발표했다. 하지만 양민혁의 이름은 교체 명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로 인해 올시즌 초반 5경기 연속 결장이라는 아쉬운 기록을 남겼다. 토트넘 홋스퍼에서 ‘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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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한 시대가 저문다' 완벽히 무너진 '손흥민 절친', 새 팀 공식 데뷔전서 평점 5.7...'월드클래스'는 옛말 (2.3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전성기가 끝난 모습이었다. 번리는 16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라운드에서 토트넘 홋스퍼에 0-3으로 완패했다. 히샬리송이 멀티골을 넣었고, 브레넌 존슨이 쐐기 골로 승부를 결정지었다. 이날 번리 선수들은 전체적으로 토트넘 앞에서 힘을 쏟지 못했다. 특히
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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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 날 영입해줘!' 부진에 빠진 두 스트라이커, 토트넘에 손 내밀었다..."나란히 역제안" (2.0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역제안이 쏟아진다. 영국 '기브미스포츠' 소속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6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는 두산 블라호비치와 도미닉 칼버트 르윈에게 역제안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두 선수는 모두 최전방 공격수 자원으로, 올여름 떠날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이다. 세르비아 국적의 블라호비치는 날카로운 왼발을 지녔으며, 세리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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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기자 확인! '산투호 황태자' SON 곁으로 온다…"토트넘 PL 올해의 선수급 영입 확정" 이틀간 2145억 '돈폭탄' (1.2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정상급 윙어 모하메드 쿠두스를 토마스 프랑크 체제 3호 영입으로 확정한 토트넘 홋스퍼가 전방 보강에 박차를 가한다. 올 시즌 노팅엄 포레스트의 EPL 7위 돌풍에 크게 일조한 '누누 산투의 황태자' 모건 깁스화이트(25) 영입을 눈앞에 뒀다. '짠돌이' 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이 이틀간 총 1억15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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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931억 제안오면 판다” (0.8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는 손흥민(33) 몸값을 최대한 받아내려고 한다. 1000억 원에 가까운 가격표까지 고려하는 입장. 사우디아라비아 팀만 이 조건을 충당할 수 있다. 영국 매체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6일(한국시간) “토트넘 회장 다니엘 레비는 손흥민의 이적을 통해 구단 수익을 최대화하려 할 것이다. 손흥민이 다음 시즌 토트넘에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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