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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면 싸우던 앙숙…라모스 "메시가 발롱도르 탔으면" (0.00)
▲ 바르셀로나 주장 메시와 레알 마드리드 주장 라모스가 파리 생제르맹에서 함께 뛰고 있다 ⓒBT 스포츠[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레알 마드리드와 바르셀로나 시절에 피 튀기는 혈전을 했지만, 이제 파리 생제르맹에서 동료다. 세르히오 라모스(35)가 리오넬 메시(34)의 발롱도르 수상을 바랐다.영국 매체 '트리뷰나'가 29일(한국시간) 입단 뒤 부상 회복을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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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최다 이닝·피홈런' 다르빗슈, CIN전 7이닝 3피홈런 6실점 (0.00)
▲ 다르빗슈 유[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시카고 컵스 우완투수 다르빗슈 유가 시즌 최다 피홈런을 기록했다.컵스는 2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에서 선발 다르빗슈 유가 7이닝 6실점했으나 8-6으로 이겼다. 컵스는 최근 2연패를 마감했다.다르빗슈는 108개의 공으로 올 시즌 가장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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