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년 간판' 황정민 아나운서도 KBS 떠난다…명예퇴직 신청 (0.00)
▲ 황정민 아나운서.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BS 간판 황정민(53) 아나운서가 31년간 근무한 KBS를 떠난다. KBS에 따르면 황정민은 최근 2차 희망퇴직·특별명예퇴직에 신청했고, 오는 31일자로 특별명예퇴직을 한다. KBS는 수신료 분리 징수로 인한 경영 위기 극복을 위해 지난 2월 20년 이상 장기근속자 대상 특별명예퇴직 및 1
2024-08-27
-
"울면 안되는데" '31년만의 퇴직' 황정민 아나, '뮤직쇼' 막방서 참았던 '눈물' (0.00)
▲ 황정민 아나운서.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황정민 아나운서가 '황정민의 뮤직쇼'를 떠나며 눈물을 삼켰다. 황정민 아나운서는 29일 KBS 쿨FM '황정민의 뮤직쇼' 마지막 생방송을 진행했다. 최근 KBS가 진행한 제2차 특별명예퇴직 및 희망퇴직을 신청한 황 아나온서는 오는 31일부로 KBS 퇴사를 앞뒀다. 황 아나운서는 오프닝에서 "저를
2024-08-29
-
KBS, 위기 릴레이…'1600억 적자' 예정에 창사 이래 첫 무급휴직 추진 (0.00)
▲ KBS.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KBS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무급휴직을 실시할 전망이다. TV 수신료 분리 징수로 경영 위기에 처한 KBS는 21일 예정된 이사회에서 무급휴직 시행안을 보고할 예정이다. 무급휴직은 이사회 의결이 필요하지 않아 큰 이견이 없다면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시행 여부와 세부 시행안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세
2024-08-20
-
'고려거란전쟁' 김한솔 PD, KBS 떠났다…특별명예퇴직 신청 (0.00)
▲ 김한솔 PD. 제공| K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고려거란전쟁'을 공동 연출한 김한솔 PD가 KBS를 떠났다. 김한솔 PD는 최근 KBS 장기근속자 특별명예퇴직을 신청했고, 지난달 29일자로 퇴사했다. 이후 거취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한솔 PD는 2004년 KBS 시사교양 PD로 입사해, '한국사 전', '신 역사 스페셜', '소비자 고발',
2024-03-12
-
정세진 아나운서, 27년 만에 KBS 떠난다…특별명예퇴직 신청 (0.00)
▲ 정세진 아나운서. 출처| KBS 유튜브 영상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정세진(51) 아나운서가 입사 27년 만에 KBS를 떠난다. 정세진 아나운서를 비롯해 정은승, 김윤지 등 중견 아나운서들은 최근 KBS에 특별명예퇴직을 신청해 퇴사를 앞두고 있다. 앞서 KBS는 20년 이상 근속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명예퇴직 및 1년 이상 근속자 대상 희망퇴직
2024-02-28
-
'고려거란전쟁' 사라졌던 귀주대첩 엔딩 자막 나왔다…논란 다시 불붙나[이슈S] (0.00)
▲ 출처| 유튜브 KBS한국방송 캡처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화제와 논란 속에 막을 내린 KBS2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의 마지막 귀주대첩 편집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본방에는 없던 자막이 유튜브를 통해 뒤늦게 공개된 것. KBS의 초대헝 전쟁대하사극으로 주목받은 '고려거란전쟁'은 지난 10일 귀주대첩 승리 장면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다. 그러나 종
2024-03-2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