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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오피셜’ 공식발표 “아틀레티코 7번 의식하지 않아, 팀 우승을 위해서만 뛰어야” [일문일답] (138.3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의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새롭게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게 된 이강인은 등번호 7번을 배정받았으며, 팀의 우승과 헌신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8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강인의 공식 입단식을 진행했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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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팀은 나눔팀 (65.73)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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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작심 발언 "내가 월드컵 최다 득점자다…나보다 잘한 선수 없었다" → 발롱도르 앞두고 자신감 폭발 (52.54)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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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치 월드시리즈’ FIFA, 역대 최초 ‘미국식’ 결정…월드컵 우승 팀에 챔피언 반지 수여 (40.13)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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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치명적인 단점, 30분 지나 체력 ‘뚝뚝’…프리시즌 ‘병역 서류 문제’ 개인훈련 한계 '향후 보완해야 할 과제' (29.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강인(25)은 과감했다. 1.5선에서 볼을 뿌리고 슈팅까지 시도했다. 하지만 아직 체력이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았다. 프리시즌 팀과 함께 온전히 훈련하지 못한 탓이다. 이강인은 23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나노 스타디움에서 열린 비야레알과 ‘2026-2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라운드에 선발로 출전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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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은퇴합니다" 31세에 이런 선택을, 다저스 출신 깜짝 근황…지붕 수리 회사 사장 됐다 (28.68)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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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밤 사장에게 문자→이정후 동료 트레이드 성사…하퍼, 내야→외야 이동까지 감수한다 (26.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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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우승팀은 남부 올스타 (25.09)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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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태균 감독, '우승팀은 남부 올스타' (23.45)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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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충격’ 김민재, 프리미어리그 우승 팀 이적 제안 거절…“아스널 오퍼 칼 차단” 뮌헨에서 챔스 우승 원해 (23.2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30)는 챔피언스리그 우승 경쟁 팀 바이에른 뮌헨에서 가치를 증명하고 싶었다.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아스널이 김민재에게 이적을 문의했지만 바로 거절됐다. 독일 유력 매체 'TZ'는 26일(한국시간) “아스널이 최근 김민재 영입을 문의했지만, 빠르게 거절됐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의 필립 케슬러 기자에 따르면 아스널은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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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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