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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염기훈, '가장 두려운 존재는 데얀!' (0.00)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곽혜미 기자] 2016 KEB하나은행 FA컵 파이널 1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미디어 데이가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수원 염기훈이 상대팀 가장 두려운 선수로 데얀을 뽑았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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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FA컵 결승에서 만난 수원과 서울 (0.00)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곽혜미 기자] 2016 KEB하나은행 FA컵 파이널 1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미디어 데이가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수원, 서울 감독과 선수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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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선홍 감독, '왕좌에 앉아 트로피를 들고!' (0.00)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곽혜미 기자] 2016 KEB하나은행 FA컵 파이널 1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미디어 데이가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서울 고요한, 황선홍 감독, 주세종(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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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홍철-서정원 감독-염기훈, '우승은 우리가!' (0.00)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곽혜미 기자] 2016 KEB하나은행 FA컵 파이널 1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미디어 데이가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수원 홍철, 서정원 감독, 염기훈(왼쪽부터)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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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선홍-서정원 감독, 화기애애한 분위기 (0.00)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곽혜미 기자] 2016 KEB하나은행 FA컵 파이널 1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미디어 데이가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수원 서정원 감독(왼쪽)과 서울 황선홍 감독이 미소를 짓고 있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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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수원 삼성, '우승 트로피는 우리가!' (0.00)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곽혜미 기자] 2016 KEB하나은행 FA컵 파이널 1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미디어 데이가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수원 삼성 홍철, 서정원 감독, 염기훈(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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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FC서울, '우리가 우승컵 들어올린다!' (0.00)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곽혜미 기자] 2016 KEB하나은행 FA컵 파이널 1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미디어 데이가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서울 고요한, 황선홍 감독, 주세종(왼쪽부터)이 우승 트로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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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수원-서울, FA컵 결승에서 격돌! (0.00)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곽혜미 기자] 2016 KEB하나은행 FA컵 파이널 1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미디어 데이가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수원 염기훈, 홍철, 서정원 감독, 서울 황선홍 감독, 고요한, 주세종(왼쪽부터)이 우승 트로피를 사이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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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선홍-서정원, '우승에 양보는 없다!' (0.00)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곽혜미 기자] 2016 KEB하나은행 FA컵 파이널 1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미디어 데이가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수원 서정원 감독(왼쪽)과 서울 황선홍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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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황선홍-서정원, '덤벼!' (0.00)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곽혜미 기자] 2016 KEB하나은행 FA컵 파이널 1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미디어 데이가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수원 서정원 감독(왼쪽)과 서울 황선홍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6-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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