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포토S] 염기훈, '가장 두려운 존재는 데얀!'

작성일: 2016.11.24 12:19 곽혜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스포티비뉴스=신문로, 곽혜미 기자] 2016 KEB하나은행 FA컵 파이널 1차전 수원 삼성과 FC 서울의 미디어 데이가 24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수원 염기훈이 상대팀 가장 두려운 선수로 데얀을 뽑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