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격 "일본인들 다 똑같이 생겼어" 손흥민과 뛰었던 레전드가 인종차별성 발언이라니…결국 공개 사과 (201.81)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라파엘 판 더 바르트가 일본 선수들을 향해 "다 똑같이 생겼다"고 발언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결국 공개 사과에 나섰다. 영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17일(한국시간) "판 더 바르트가 자신의 발언에 인종차별적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하며 사과했다"고 보도했다. 판 더 바르트는 현재 축구 해설위원으
2026-06-18
-
네덜란드, '둘째 유산' 비보에도 골 넣었는데 32강 탈락…후반 추가시간 통한의 동점골 허용 → 모로코에 승부차기 패배 (18.27)
2026-06-30
-
"엔도는 여전히 우리 주장이다" 日 선수단 울컥 세리머니…'6번 유니폼' 들고 싸웠다→"피치 안팎에서 믿을 수 없는 팀워크" ESPN도 감동 (10.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이 불의의 부상으로 월드컵 꿈을 접은 '캡틴' 엔도 와타루(33·리버풀)를 잊지 않았다. 일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치른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특별한 방식으로 동료와 함께했다. 엔도는 대회 개막 직전 왼발 부상이 재발해 지난 12일 월
2026-06-15
-
[PL REVIEW] ‘손흥민의 7번 교체 투입→무득점 안타까움’ 토트넘, 브라이튼과 2-2 무…‘행운의 자책골’ 터져 (1.93)
2025-09-21
-
'평점 7.2+유럽 첫 골' 韓 축구 새 미래 탄생! '특급 유망주' 윤도영, 네덜란드 데뷔 3경기 만에 득점포 쾅! (1.17)
2025-08-25
-
'걷어 차인 라이스 퇴장 → 방해 논란'…10명 뛴 아스널, 브라이튼과 1-1 무승부 '3연승 좌절' (0.00)
2024-08-31
-
'케인 빼자 극장 승리' 잉글랜드 90분 역전골 작렬, 네덜란드 2-1 격파…2연속 결승 → 스페인과 우승 격돌 (0.00)
2024-07-11
-
'충격받은 판다이크' 네덜란드 오스트리아에 2-3 충격패+조 3위 굴욕…오스트리아, 프랑스 제치고 조 1위로 16강 진출 이변 (0.00)
2024-06-26
-
충격적인 이변, 도박사들 눈물 펑펑…네덜란드 오스트리아에 2-3 충격패 'D조 선두→3위 추락' '간신히 16강행' [유로REVIEW] (0.00)
2024-06-26
-
"하체는 손흥민"…세계 최고 더브라위너가 인정했다 (0.00)
2023-09-1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