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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작심발언 "나는 감독감 아냐…퍼거슨처럼 못해" (6.3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기성용, 구자철, 조원희 등 대표팀 시절 손발을 맞춘 후배로부터 "최고의 캡틴"으로 칭송받는 박지성(44)이 지도자 커리어를 밟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박지성은 최근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개인적으로 난 지도자를 잘할 수 없을 거라 생각한다. 냉정할 땐 냉정해야 하고 선수한테 상처 주는 말도 던져야 하는
202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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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단독! 'SON+홀란과 함께' 해트트릭 한 번 하고 사라졌다...완벽히 추락한 대형 유망주, 이탈리아 임대 임박 (2.5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때 프리미어리그를 지배할 재능으로 보였지만, 순식간에 사라졌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1일(한국시간)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의 에반 퍼거슨이 AS로마 임대를 위해 이탈리아로 향한다. 앞서 AS로마는 퍼거슨 영입설이 불거진 팀이다”라고 전했다. 아일랜드 국적의 스트라이커인 퍼거슨은 2019년 자국 리그의 보헤미안F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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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REVIEW] '해트트릭+어시트릭' 노팅엄, '한국인 영입설' 브라이턴에 7-0 승리…아스널과 승점 동률 3위 (0.06)
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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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 홀란급' 미친 재능은 사라졌다...'14경기 1골' 이제는 임대 가는 신세→"웨스트햄이 고려 중" (0.0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최고의 재능은 사라졌고, 이젠 임대설이 돌고 있다. 미국 ‘CBS스포츠’의 벤 제이콥스 기자는 3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에반 퍼거슨의 임대 영입을 위해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접촉했다. 브라이튼은 아직 퍼거슨을 내보내는 것에 대해 결정하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한때 ‘미친 재능’으로 평가받던 퍼거슨은 심각한 하
202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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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26G 연속 무패 끝' 최강 맨시티 무너졌다, 아모림의 스포르팅에 1-4 대패…홀란 PK 실축-교케레스는 해트트릭 폭발 (0.01)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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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오기 전부터 맨시티 대파…아모림 감독 향한 극찬 "새로운 퍼거슨이 왔다" (0.00)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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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내가 새로운 퍼거슨" 아모림의 스포르팅, 맨시티 4-1 대파…홀란 PK 실축→맨시티 3연패+UCL 26경기 연속 무패 마감 (0.00)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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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이번에는 정말 다를까…11일 사령탑 부임 확정 ‘아모림 감독’ 맨시티 4-1 대파 (0.00)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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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ISSUE]'전세 역전' 맨시티, 맨유는 고양이 앞의 쥐?…현대 축구 하기에도 부적합 비판 (0.00)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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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에겐' 58분이면 충분…홀란드 5골 폭격, 맨시티 또 갈아치운 '미친 결정력' (0.00)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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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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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