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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안타-2루타-2루타-안타-안타'…악몽 같았던 4회 집중타, 페디 화이트삭스 복귀전 4실점 (365.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3년 KBO리그에서 'MVP' 타이틀을 손에 넣었던 에릭 페디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복귀전에서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페디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맞대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투구수 80구, 6피안타 1볼넷 4탈삼진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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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디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인가… 연타석 장사 성공? 美언론 또 트레이드 가능성 제기 (56.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부진으로 올 시즌을 앞둔 이적 시장에서 크게 고전한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스프링트레이닝을 코앞에 둔 2월 11일(한국시간)에야 새 소속팀을 찾을 수 있었다. NC의 복귀 제안을 뿌리치고 더 좋은 조건을 기다렸지만, 1년 150만 달러(약 22억 원) 이상의 조건을 받지는 못했다. 지난해 급격한 부진 탓에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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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제안 퇴짜 놓은 자신감 이유 있었나… KBO행 루머 끝장낸다, FA 재수 출발 좋다 (39.6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에릭 페디(33·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시장 전망이 그렇게 밝지 않았다. 2024년 맹활약으로 FA 대박을 치는 가 했지만, 정작 FA를 앞둔 2025년 부진으로 시장 가치가 크게 떨어졌기 때문이다. 페디는 지난해 세인트루이스·애틀랜타·밀워키를 거치며 32경기(선발 24경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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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망이에 맞으면 160km+α 레이저 타구…주가 치솟는다! 日 514억 거포, 5G 연속 안타 (36.0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 시즌이 끝난 뒤 재평가를 받을 것이 확실해 보인다. 무라카미 무네타카(시카고 화이트삭스)가 5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리며, 평가를 점점 바꿔나가고 있다. 무라카미는 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맞대결에 1루수, 2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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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지만 NC 안 갑니다” 매몰차게 뒤돌아섰던 두 선수, MLB서 기사회생? 완벽 출발 알렸다 (35.6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이 끝난 뒤 NC는 외국인 투수진 구성에 심혈을 기울였다. 지난해 좋은 구위를 선보인 라일리 톰슨이라는 카드를 한 장 쥐고 있던 NC는 새 외국인 선수 리스트업도 마친 상황이었다. 그러나 생각보다 발표가 늦은 이유가 하나 있었다. 보류권을 가지고 있었던 ‘특급 외국인’ 두 명의 복귀도 염두에 뒀다. 2023년 팀의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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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거부, 페디의 마지막 자존심이었나… 한국보다 못 받고 계약, FA 재수는 다를까 (33.2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악전고투 끝에 포스트시즌에 오르며 소기의 성과를 거둔 NC는 오프시즌 돌입부터 외국인 투수 영입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NC가 주목을 모았던 것은 특급 투수의 보류권을, 그것도 2장이나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2023년 리그 최고 투수이자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였던 우완 에릭 페디, 그리고 2024년 리그 정상급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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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론’ 페디, MLB 잔류 성공! NC 제안보다 더 받았을까? 영광의 땅에서 재기 노린다 (32.3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좀처럼 계약 소식을 전하지 못해 위기론까지 불거졌던 전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출신 투수 에릭 페디(33)가 스프링트레이닝 시작을 코앞에 두고 소속팀을 찾았다. 아직 신체 검사가 진행 중이라 계약이 확정되지는 않았으나 계약 조건과 재기 여부에도 관심이 몰리고 있다. 미 현지 언론들은 “페디와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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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A 0.66' 실력으로 선발 따낸 MVP…韓 평정한 159km 특급외인, 폭망했던 NC 에이스도 '역수출 신화' 쓴다 [MLB 개막①] (20.66)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가 기지개를 켠다. 드디어 162경기의 대장정이 본격 시작된다. 겨우내 KBO리그에 몸담았던 수많은 선수들이 미국으로 향했다. 'KBO 역수출 신화'로 불리는 메릴 켈리(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같은 존재가 또 탄생할 수 있을까. KBO리그 무대를 밟은 뒤 메이저리그에게 대성공을 거둔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켈리다. 켈리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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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어들과 소개' 폰세 시장평가 이렇게 높다니…"페디보다 낫다" 2년 1500만 달러 이상 예측 (11.39)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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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밭에 굴러도 MLB가 낫나… KBO 제안 뿌리쳤다, 대박 반전 기다리고 있을까 (11.0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NC 다이노스는 올 시즌 뒤 두 명의 전직 구단 선수에 나란히 오퍼를 던졌다. 2023년 팀의 에이스로 활약한 에릭 페디, 그리고 2024년 팀의 에이스로 활약한 카일 하트가 그 주인공들이다. 페디(2023년)와 하트(2024년)는 KBO리그에서 한 시즌씩을 뛰었다. KBO리그에 오기 전에는 경력이 내리막(페디)이거나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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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