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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이끌었던 페트레스쿠 감독 건강 위독 "진단명 조차 모른다"...항암 치료→심각 상황 (296.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과거 전북 현대를 지휘했던 단 페트레스쿠 감독의 건강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더 선'은 1일(한국시간) "첼시의 전설적인 선수 페트레스쿠 감독이 암 진단을 받고 항암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루마니아 국적의 페트레스쿠 감독은 선수 시절 제노아, 셰필드 웬즈데이, 첼시, 브렌트포드, 사우스햄턴 등에서 활약했다.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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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 소신발언 "한국은 '부메랑'으로 돌아올까 비판 안해...난 그렇지 않아" (47.0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정효 감독이 특유의 '돌직구 화법'을 이어 가는 이유를 귀띔했다. 이 감독은 지난해 1월 유튜브 채널 '달수네라이브'에 출연해 "국내 축구인은 대부분 방어적으로 말한다. 나중에 자신이 못했을 때 과거에 뱉은 말이 '부메랑'처럼 되돌아올까 걱정돼 그러는 건데 난 아니다. (부진한 성적 흐름을) 다시 긍정적으로 돌려놓으면 되지 않
2026-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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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대패' 한국에 대체 어떻게 왔던 걸까...K리그 최악의 외국인 감독, 굴욕의 자진 사임 유력 (27.03)
2025-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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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잦은 감독 교체에도 연이은 실패...'최악 시즌' 보낸 전북, 진지한 반성과 빠른 결단 필요 (0.11)
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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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두현 감독과 결별…선수단 전체 아우를 리더십 아쉽다는 평가 (0.09)
202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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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터뷰] "전북에 상상 이상으로 진심" 포옛 선택한 전북 이도현 단장 "팀에 가장 어울리는 분, 사단 핵심 멤버는 전부 온다" (0.02)
2024-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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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은 기회 아쉬웠다" 고개 숙였던 이승우, '출전 시간제한' 김두현과 결별 후 부활 성공할까 (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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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무조건 승리+공격' 약속한 포옛 감독 "나는 준비됐고, 보여줄 것이다" (일문일답)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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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데뷔골 폭발' 이승우, '잔류 열차' 시동 걸었다...전북 기관사 낙점→2경기 연속골 도전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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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두현 나가" 나왔다...강등 위기에 인내심 한계 느낀 전북 팬들, 선수단 전체에 '폭풍 야유'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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