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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또 KBO 출신 영입? 트레이드 후보 급부상 "김혜성이 중견수로 간다고 해결될 문제 아냐" (5.95)
▲ LA 다저스 김혜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가 '슈퍼 유틸리티' 김혜성(26)에 이어 또 1명의 KBO 리그 출신 선수를 영입할까.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다저스는 벌써부터 트레이드 데드라인에 어떤 행보를 보일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더 스코어'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올해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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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떠나고 "에인절스 아무것도 안 했다" 혹평…홈런 19%, 탈삼진 12% 이탈 어떻게 채우나 (0.00)
▲오타니 쇼헤이 ▲ 오타니 쇼헤이는 LA 다저스와 10년 7억 달러에 계약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이적으로 상심에 빠져서일까. LA 에인절스가 오프시즌 '아무것도 하지 않은 팀'으로 꼽혔다. 투타에서 가장 뛰어난 선수를 잃고도 이를 만회할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는 혹평을 받았다. 이 매체는 "12월 몇 주 정도 즐거
20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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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글 수상-실슬 후보 김하성, 올MLB 팀은 놓쳤다…팬+전문가 투표 최고 2루수 누구길래 (0.00)
▲ 메이저리그 3년째 최고의 시즌을 보낸 김하성.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골드글러브 수상과 실버슬러거 후보 등재로 최고의 시즌을 보낸 보상을 받고 있는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이 '베스트팀'인 올MLB 팀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우승팀 텍사스 레인저스의 마커스 시미언이 퍼스트 팀에 선정됐고, 세컨드 팀에는 홈런 커리어 하이 기록을 달성한
202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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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불펜 최고액 뛰어넘을 것’ 장발의 클로저, 대박 계약 보인다 (0.00)
▲ 조쉬 헤이더 ▲조쉬 헤이더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장발의 클로저’ 조쉬 헤이더가 불펜 투수 최고 대우를 받게 될 전망이다. 헤이더는 2012년 드래프트에서 19라운드 전체 582순위로 볼티모어 오리올스에 지명됐다. 2017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특급 불펜 자원으로 성장했다. 2019년에는 37세이브를 기록. 본격적으로
2023-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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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B 선수 랭킹 28위 쾌거… “누구도 할 수 없는 일 했다, 이것도 과소평가다” (0.00)
▲ 올해 절정의 활약을 선보이며 주가를 크게 높인 김하성 ▲ 김하성은 블리처리포트가 선정한 메이저리그 선수 랭킹에서 당당히 28위에 올랐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 진출 후 경력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최근 귀국한 김하성(28‧샌디에이고)에 대한 호평이 연일 이어지고 있다. 한 매체가 선정한 2023년 올해의 선수 랭킹에서 당당히 ‘TOP 30
2023-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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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타구 막는다” 류현진 FA 랭킹 38위 선정… 지구 라이벌 팀도 눈독? 가치 충분하다 (0.00)
▲ 올 시즌 뒤 다시 FA 시장에 나오는 류현진 ▲ 단기 계약으로 베테랑 좌완 보강을 원하는 팀들은 류현진에 눈독을 들일 가능성이 높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는 최근 2년간 리그에서 가장 놀라운 팀 중 하나로 자주 언급된다.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언더독’이었던 볼티모어는 그 대가로 얻은 상위 라운드 픽을 젊고 유능한
2023-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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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ML 감독-관계자들 인정 받았다…최고의 2루수 1위 선정의 의미 (0.00)
▲ 김하성이 최고의 2루수 수비를 갖춘 선수로 선정됐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마디로 '업계'에서 인정을 받았다고 보면 된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한국인 메이저리거 '어썸킴' 김하성(28)이 마침내 '최고의 2루수'로 인정을 받았다. 미국 야구 전문 잡지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7일(한국시간) '2023 메이저리그 베스트 툴스(2023 MLB B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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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164km 괴물투에 안타 공장 멈췄다…다르빗슈 亞 신기록에도 눈물 (0.00)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1번타자 김하성이 안타를 생산하지 못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속 164km가 실화인가. 선발투수와 마무리투수의 강속구 퍼레이드에 '잘 나가는' 김하성의 방망이도 멈출 수밖에 없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어썸킴' 김하성(28)이 무안타로 고전했다. 김하성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202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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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방출 아픔 딛고 극강 마무리 된 볼티모어의 '산' 이야기 (0.00)
▲ 펠릭스 바티스타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지난주 볼티모어 오리올스는 마침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탬파베이 레이스를 따라잡았다. 한때 경기 차가 꽤 벌어졌지만, 7월 두 팀의 행보가 엇갈리면서 승차가 사라졌다. 볼티모어는 '최고 중 최고'를 가리는 탬파베이와 4연전 맞대결도 3승1패로 시리즈 우위를 점했다. 물러설 수 없었던 두 팀의 시리즈
202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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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164km 파이어볼러 트레이드 대반전, 성적 나쁜데 우승후보의 선택을 받았다 (0.00)
▲ 후지나미 신타로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속 164km 강속구를 자랑하는 일본인 파이어볼러가 메이저리그 최악의 꼴찌팀에서 벗어나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지구 1위팀으로 전격 이적한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0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 오리올스가 트레이드 데드라인 마감을 앞두고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로부터 후지나미 신타로(2
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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