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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캡틴’ 손흥민 ‘주장교체 논란 종결’,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미국전 최전방 ‘톱’+카스트로프 벤치 (1.80)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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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접촉" 대한민국 '에이스' 맞다…이강인, 나폴리 이어 AC밀란까지 관심→405억 다목적 미드필더 인기 폭발 "향후 3주가 세리에A 입성 분기점" (1.2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4, 파리 생제르맹)을 향한 세리에A 러브콜은 소멸하지 않았다.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마감이 약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남은 기간 2선 측면과 중앙을 두루 오갈 수 있는 한국인 미드필더의 이탈리아행이 분기점을 맞을 수 있다는 전망이다. AC 밀란 내부 사정에 능통한 이탈리아 '밀란뉴스24'는 9일(이하 한국시간) "A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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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여기가 한국인지 뉴욕인지…포체티노 감독까지 묻더라” 손흥민, 믹스트존에서 또 감사 인사 “오늘 승리는 韓 팬 응원 덕분” (1.01)
[스포티비뉴스=뉴저지(미국), 장하준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33, LAFC)이 미국전 완승 후 또 한번 감사 인사를 했다. 한국은 7일 오전 6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5위 팀 미국을 상대했다. 홍명보 감독은 3-4-2-1 전술을 꺼냈다. 골문은 조현우(울산
2025-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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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생긴 쓰레기' 이어 '재앙' 이라니...'1982억' 제2의 호날두는 어디로 갔나→부활의 기미가 없다 (0.3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계속되는 혹평이다. 정말 어쩌다 이렇게 됐나 싶다. AC밀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36라운드에서 볼로냐에 3-1로 승리했다. AC밀란은 후반 4분 리카르도 오르솔리니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후반 28분 산티아고 히메네스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2025-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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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 회장 진짜 머리 터진다!' 10골 10도움 에이스마저 뺏길 위기...'옛 동료' 파라티치의 습격 시작됐다 (0.13)
202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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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니, 나 큰일났어' 2년 만의 복귀전에서 10분 만에 레드 카드...팀에 제대로 찬물→코모, AC밀란에 1-2 패배 (0.1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2년 만의 복귀전에서 퇴장을 당했다. AC밀란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 시로에서 열린 2024-25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 29라운드에서 코모1907에 2-1로 승리했다. AC밀란은 전반전 코모에 선제골을 내줬지만, 후반 8분과 30분, 각각 크리스천 풀리식과 티자니 레인드르스가 득점하며 역전승에 성공했다. 선제골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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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여친' 만나고 축구력 실종…손흥민 방탕한 절친, 10분 만에 ‘충격 퇴장’ "재기 불능" 판정 (0.0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때 잉글랜드 최고의 재능으로 평가받았던 델레 알리(28)가 이탈리아 세리에A 데뷔전에서 10분 만에 퇴장당하며 악몽 같은 복귀전을 치렀다.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홋스퍼에서 전성기를 누렸던 영광이 무색해졌다. 2년 만에 그라운드에 돌아왔는데 최악의 경기였다. 델레 알리가 소속된 코모는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주세페 메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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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절친들 '막장 행동' 나왔다...'2년 만의 복귀전' 알리, 투입 10분 만에 퇴장→'상대팀' 워커는 퇴장 만류로 '비판 세례' (0.07)
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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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은 이렇게!' 한국 선수도 무너뜨린 '65골 14도움' 골잡이, 이적 후 2경기 만에 1골 1도움...대박 활약 예고 (0.06)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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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콤비' 케인과 재결합이냐 '세리에A MVP'와 새로운 만남이냐…AC밀란도 SON 부른다 (0.02)
2025-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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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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