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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NEVER WALK ALONE' 살라, 굿바이 리버풀 외쳤다...손흥민과 다른 노선 속 떠나는 레전드 (17.1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리빙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가 안필드를 떠난다. 다만 박수칠 때 떠나는 손흥민과는 다른 분위기일 수밖에 없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는 2025-2026시즌 종료 후 리버풀에서의 화려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 구단과의 합의를 통해 안필드에서 이어온 9년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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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인스타 프사가 손흥민' 떠나라 조언에 결국...나비효과 미쳤다!→토트넘, 빈 수석코치 자리에 헤이팅아 선임 (14.8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넓게 보면 손흥민의 조언으로부터 시작됐다. 이른바 나비효과인 셈. 토트넘 훗스퍼가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존 헤이팅아를 1군 수석코치로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그는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코칭스태프에 합류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프랭크 감독을 보좌할 인물을 선임한 것. 토트넘은 지난달 수석
2026-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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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벽화 그려줬잖아! 야유 좀 그만해” 토트넘이 밝힌 진짜 이유 “팬과 구단 사이 멀어져, 회복하기 위한 일” 뿔난 민심 달래기 (13.9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성난 민심 달래기에 나섰다. 홈에서 야유와 시위까지 일어나자 ‘손흥민’의 이름까지 꺼냈다. 구단 경영진은 팬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과거 손흥민의 벽화를 제작했던 사례를 증거로 제시했지만, 싸늘하게 식은 여론을 되돌릴 수 있을지 미지수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나이 벤카타샴 CEO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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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구단 역대 최대 규모 계약” 손흥민 다시 만난다, MLS 이적 공식발표→인스타 태그 인증 "우승하기 위해 왔다" (12.8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티모 베르너가 유럽 생활을 청산하고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팀 산호세 어스퀘이크는 30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독일 분데스리가 RB 라이프치히에서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다. 계약 기간은 2028년 6월까지이며, '지정 선수(Designated Player)'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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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참을성 없었고 ‘폭탄발언’ ‘폭로’ 이후 ‘몰락’…“리버풀 날 보호하지 않아” 살라 챔스 명단 제외 ‘오피셜’ 공식발표 ‘굴욕’ (11.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결국 챔피언스리그 명단에서 제외됐다. 폭탄발언 이후 후폭풍이 상당하다. 리버풀은 9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지를 통해 인터밀란과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할 소집 명단을 발표했다. 여기에 살라의 이름은 없었다. 이미 예견된 일이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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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손흥민보다 못한 취급 받는다! 英 매체 폭탄 주장! "손흥민과 같은 송별식 기대했겠지만...가능성 희박해 보여" (11.3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영국 현지에서조차 모하메드 살라에 대한 민심이 좋지 못하다. 일각에서는 손흥민과 같은 송별식은 없을 것이라는 전망까지 내놨다. 영국 '미러'는 11일(한국시간) "살라가 이룬 업적을 생각하면, 그는 마땅히 존중받고 기려져야 한다. 그가 언제 떠나더라도, 그 순간은 박수로 환송해야 할 순간이었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마치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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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MLS 개막전 긴장감 천배! 토트넘 ‘동료’ 레길론→LAFC 2026년 첫 상대 인터 마이애미 이적 “모든 걸 이루고 싶다” (10.8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내년 첫 경기가 또 축구 팬들의 시선을 끌게 됐다. 미국 무대에서 또 하나의 운명적인 재회가 예고된다.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절친’ 세르히오 레길론이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 CF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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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은 내 우상” 미국 진출 확정…‘창단 첫 MLS컵 우승’ 메시 품에 안긴다, 레길론 토트넘 방출→인터 마이애미 전격 이적 (10.4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이 유럽에서 커리어를 정리한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다. 토트넘 홋스퍼 시절 손흥민을 “나의 우상”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히며 국내 팬들에게도 익숙한 레길론이 미국에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히오 레길론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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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대체 영국에서 어떤 싸움을 한 걸까”…핵폭탄 살라, 英 매체 싸잡아 저격 “케인은 못해도 괜찮고 난 벤치로 몰아내→팀이 날 보호하지 않아” (10.1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작심발언 도중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을 꺼냈다. 케인에게는 많은 기회를 주면서, 자신에게는 박한 평가를 하는 영국 미디어까지 일침을 놨다. 8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를 포함한 다수에 따르면, 살라는 리즈 유나이티드전 이후 폭탄발언에서 케인을 언급했다. 그는 “조금 우습지만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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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얼마나 아꼈는데…옛 동료 개막전 라이벌로 등장 → 베르너, 메시와 뛴다 '인터 마이애미행 추진' (8.1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티모 베르너(29, RB라이프치히)의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이적설이 다시 불붙었다. 미국 언론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8일(한국시간) "독일 보도에 따르면 베르너는 2026시즌을 앞두고 인터 마이애미를 이상적 행선지로 점찍었다"며 "협상이 잘 진행되면 베르너는 시즌 개막전부터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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