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재 이어 독일 누빈다!…'독일 1티어' 이적 확정 선언 "DONE DEAL"→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와 2030년까지 계약+이적료 61억 (301.56)
2026-08-26
-
98경기 100골 넣은 '괴물'을 어떻게 놓치나…獨 1티어 단독 보도 "뮌헨, 케인과 2029년까지 재계약 원칙적 합의"→사실상 '종신 계약' 임박 (272.18)
2026-10-06
-
'35초만 늦었어도 끝이었다' 황희찬 샬케행 아찔한 막전막후…마감 직전 '19시 59분' 서류 제출→"극도로 촉박했다" 단장도 비지땀 (142.79)
2026-09-03
-
'전성기 끝난 줄 알았는데' 캉테, 사우디 탈출 확정! 이적료 68억에 페네르바흐체행…"3년 만에 유럽 복귀" (79.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은골로 캉테(34)가 사우디아라비아를 떠나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로 이적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캉테가 페네르바흐체 이적을 확정했다"며 "알 이티하드는 이적료 400만 유로(약 68억 원)에 캉테 완전 이적을 합의했다. 페네르바흐체와 계약 기간은 2
2026-02-02
-
대반전 떴다! '홍명보호 희소식' 권혁규, 전력 외→이적 무산→독일 직행! 분데스리가2 카를스루어 ‘완전 이적’ 獨 Here We Go 확인 (77.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권혁규(25)가 독일 분데스리가 2부 구단인 카를스루어 SC로 이적한다. 유럽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31일(한국시간) "권혁규가 카를스루어 유니폼을 입는다. (원 소속 팀인) 낭트와 카를스루어의 최종 합의가 이뤄졌다. 오늘 메디컬 테스트를 진행하며 임대
2026-01-31
-
"이강인 대신 고레츠카" 獨 HERE WE GO 떴다...아틀레티코 이적설 ‘사실상 종료’→"시메오네 낙점 퍼즐 뒤집혔다" (70.6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을 둘러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이 사실상 해프닝으로 마무리되는 분위기다. 올겨울 아틀레티코가 이강인 영입을 단념했다는 보도가 흐르는 가운데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로 떠난 코너 갤러거 빈자리는 독일 국가대표 전천후 미드필더 레온 고레츠카(30, 바이에른 뮌헨)로 메운다는 계획이다. 실제 협상에도
2026-01-29
-
이재성의 마인츠, '日 형제 미드필더' 매력에 푹…1티어 단독 보도 "사노 고다이 영입 검토, 형이 빠지면 동생으로" (59.2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이재성이 활약 중인 마인츠가 일본 형제 미드필더 매력에 푹 빠진 분위기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라텐베르그 기자는 23일(한국시간) "마인츠가 중앙 미드필더 사노 고다이(22, NEC 네이메헌) 영입을 위한 계약을 검토 중"이라고 적었다. 2003년생인 고다이는 현재 마인츠에서 뛰고 있는 수
2025-12-23
-
아틀레티코 'LEE 대안' 결국 찾았다..."꿈의 영입 임박" 이강인 4분의1 이적료 유력 (43.0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올겨울 영입이 불발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대안'을 결국 찾았다. 스페인 최대 스포츠 신문 '마르카'는 29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레온 고레츠카(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위해 최대 300만 유로(약 51억 원)의 오퍼를 제안했다. 고레츠카의 올 시즌 잔여 연봉인 850만 유로(약 146억 원)를 함
2026-01-29
-
"손흥민 만나고 5만5000석 매진"…캐나다 열기에 깜짝 놀란 獨레전드→"하키의 나라에서 정말 대단한 일" 밴쿠버맨 잔류 선언도 (31.1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토마스 뮐러(36)가 차기 시즌에도 '밴쿠버맨'으로서 활약을 예고했다. 뮐러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독일 유력지 '키커'와 인터뷰에서 "다음 시즌에도 밴쿠버 화이트캡스에서 뛸 것"이라 공언했다. 뮐러의 밴쿠버는 23일 오전 11시 30분, 손흥민이 속한 로스앤젤레스(LA) FC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플레이오프 서부지
2025-11-22
-
해리 케인 '뮌헨 맹비난' 이유 드러났다…"390억 벌었는데 임대만 허용"→'충신' 에베를 단장도 "뒤통수" 분통 (4.49)
2025-08-20
많이 본 기사
-
쓰지도 못하고 3억 4000만원 날렸다…1차 칼바람 피했지만, 여전히 방출위기에 놓인 롯데 40억 사이드암
2026-10-15
-
"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2026-10-14
-
[오피셜] 김하성-이정후 예상대로 탈락… 대신 한국계 선수가 대업 쓴다? ‘수상 유력’
2026-10-15
-
'의학 고증' 암초 만난 '닥터X', 제2의 '김부장' 될 수 있을까[초점S]
2026-10-15
-
[공식발표] "김민재, 이강인, 황인범이 손흥민 왕따시킨다?" 선 넘은 가짜뉴스에 대한축구협회 유감 표명 "자제를 부탁"
2026-10-14
-
FIFA, 손흥민이 한국 국가대표 팀에서 뛸 마지막 ‘아시안컵 개최 여부’ 지켜본다…“2034 사우디 월드컵 때문”
2026-10-15
-
미국까지 오스틴 MLB 복귀 가능성 분석… “MLB 먹튀→KBO 괴물타자, 감탄할 가치 충분”
2026-10-15
-
"♥9살에 만나 24살에 결혼"…빅나티, 결혼으로 맺은 '10년 짝사랑' 순정[이슈S]
2026-10-15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