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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위험한데 올림픽 종목이라니…세계 1위 추락에 동료들 눈물 "비극적인 순간" (293.6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렇게 위험한 종목이었나. 세계랭킹 1위도 넘어질 수 있다. 뉴질랜드의 '스키 신성' 핀리 멜빌 아이브스(20)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하프파이프 2차 예선에 출전했으나 세 번째 점프를 시도하고 착지하는 과정에서 넘어지고 말았다. 아찔한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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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 사고→얼굴 감싼' 이승훈, 韓 최초 결선 속 부상 마무리..."올림픽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 (65.7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프리스타일 스키 역사에 새 이정표를 세운 이승훈(21·한국체대)이 불의의 부상으로 아쉽게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승훈은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남자 하프파이프 예선에서 76점을 받아 25명 중 10위에 오르며 상위 12명이 겨루는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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