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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신성' 하루, 데뷔 첫 팬콘서트 서울·부산 개최…미공개 신곡 최초 공개 (28.34)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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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강회장' 이준영, '박치기 한방'에 재벌회장과 인생 체인지[TV핫샷] (17.0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손현주의 영혼이 이준영의 몸으로 옮겨졌다. '박치기' 한 방으로. 30일 첫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신입사원 강회장’(극본 현지민, 연출 고혜진)에서는 최성그룹 회장 강용호(손현주)와 축구선수 황준현(이준영)이 '박치기 사고' 한 방으로 영혼이 뒤바뀌는 황당무계한 사태를 맞았다. 강용호는 “이제는 노년을 즐기고 싶다”며 돌연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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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미래로"…'체조 입성' 꿈 이룬 투어스, 성장사로 꽉 채운 200분[종합] (14.46)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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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 잡고 오두방정 투수, 기적의 163km MLB 데뷔… ‘막노동자 배달원’이 빅리그 마운드 밟았다 (14.28)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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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운명 미리보기 시작된다… ‘볼넷 악몽’ 김서현 전격 등록, 김경문 결단 배경은? (11.48)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어쩌면 한화의 향후 시즌 운명을 점쳐볼 수 있는 중요한 경기가 시작된다. 정우주(20)는 새로운 보직에서 출발하고, 김서현(22)은 1군에 돌아와 그간의 성과를 테스트한다. 두 선수의 안착 여부가 올해 한화 마운드의 운명을 쥐고 있다. 한화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와 경기를 앞두고 김서현을 1군에 등록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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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韓 최초방문 기뻐…'오디세이'의 여정에 초대하고 싶다"[종합] (11.24)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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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의외의 기록, 7년 만에 가장 순조롭다…10개 구단 같은 날 첫 10경기, 2019년 이후 처음 (10.98)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야구장이 있는 모든 지역에 비 예보가 있는 오늘(9일)이 지나면 10개 구단의 정규시즌 소화율이 달라질 수 있다. 올해는 2019년 이후 처음으로 10개 구단이 모두 같은 날에 개막 후 첫 10경기를 마친 시즌이다. 의외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6년 동안은 첫 10경기라는 아주 짧게 느껴지는 구간조차 팀마다 그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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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힘내라 내고향" 3000명 공동 응원단 무안하게...北 여자축구 리유일 감독 "우리가 신경 쓸 일 아냐, 경기만 집중" (10.36)
[스포티비뉴스=수원, 조용운 기자] 열렬히 환호하는 인파를 향해 차갑도록 꼿꼿하게 정면만 응시했던 경직된 태도가 공식 무대에서도 고스란히 재현됐다. 남측 시민단체들이 뿜어내는 뜨거운 환대 열기와는 대조적으로 정작 당사자들은 단 한 마디의 사의나 미소조차 내비치지 않은 채 극도의 냉기만 풍겼다. 북한의 내고향여자축구단은 오는 20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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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심야괴담회' PD가 밝힌 '살목지' 비하인드…"무당도 피해, 배터리 방전까지"[인터뷰②] (8.7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시즌6을 맞이한 MBC의 호러 토크쇼 '심야괴담회'를 만들어가는 3인을 스포티비뉴스가 만났다. '심야괴담회'의 재연 베테랑, 김수현 PD와 일문일답 계속 -[인터뷰 ①]에 이어- Q. 시즌5에서 화제가 됐던 일본 주카이(수해(樹海), 마쓰모토 세이초의 소설 '파도의 탑' 이후 이른바 자살 명소가 되면서 심령 스팟으로 자리잡았다)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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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충 살아도 돼"…안효섭X채원빈X김범 위로·힐링 담은 '오매진'[종합] (8.0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안효섭, 채원빈, 김범이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힐링을 선사할 작품으로 뭉쳤다. 안효섭은 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극본 진승희, 연출 안종연) 제작발표회에서 "전세계에 계신 시청자들에게 '오늘은 대충 살아도 돼'라는 메시지를 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오늘도 매진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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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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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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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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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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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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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