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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인 눈, 치실로 가려질 듯" 레알 인종차별 좋아요…中 당사자 "3일 안에 정식으로 사과하라" 영어 버전 성명문 요구 (16.9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레알 마드리드 수비수 딘 하위선(21)이 동양인 비하를 연상시키는 게시물을 공유해 거센 역풍에 직면했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하위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종차별적 의미가 담긴 영상을 리포스트했다. 논란이 확산되자 중국 소셜 플랫폼 웨이보를 통해 사과문을 게시했지만, 해당 채널이 사실상 중국 내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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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이슈] 뮐러 "외질 대표팀 논란, '위선적' 언론 탓…문제 키웠다" (0.00)
[스포티비뉴스=조형애 기자] 독일 축구 대표팀의 익살맞은 공격수 토마스 뮐러(28) 진지하게 외수트 외질의 대표팀 은퇴 관련 일련의 문제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단호했다. 인종차별 문제는 팀 내 없었으며, 문제는 '위선적'인 언론이 키운 것이라고 했다.독일 축구계는 근래 외질로 인해 뜨거웠다. 문제는 한 번의 만남, 그리고 한 장의 사진이 시작이었다.
2018-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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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UFC] 베우둠 vs 코빙턴, '부메랑 사건' 이모저모…존스의 반응 (영상) (0.00)
- 이교덕 격투기 전문 기자의 주요 뉴스 아침 리포트○ 베우둠의 부메랑파브리시우 베우둠과 콜비 코빙턴이 16일 호주 시드니 호텔 앞에서 부딪혔다. 서로에게 욕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화가 난 베우둠은 코빙턴에게 비닐봉지에 싸여 있던 '부메랑'을 세게 던졌다. 베우둠이 왜 부메랑을 갖고 다녔는지는 바로 알려지지 않았다. 둘 다 피해자라고 주장하고 있다. 베우둠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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