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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아일릿·르세라핌 소속사와 '줄소송'…오늘(10일) 첫 공판 (0.21)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그룹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등 하이브 레이블과 본격 소송에 나선다. 10일 오후 서울서부지법 제12민사부 심리로 빌리프랩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억 원 상당 손해배상 소송 첫 공판이 열린다. 이날 쏘스뮤직이 민 전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2025-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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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버스 매거진 "하이브 내부 문건과 무관…해당 문서에 반대한다"[전문] (0.13)
▲ 위버스 매거진 로고. 제공| 위버스 매거진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위버스 매거진이 아이돌 품평 등으로 파장을 일으킨 내부 보고서에 대해 사과하는 한편, 전 편집장의 별도 업무라고 거리두기에 나섰다. 위버스 매거진은 10일 “위버스 매거진을 아껴주시는 분들께 모니터링 문서로 발생한 상황으로 인해 이용에 불편과 우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라고
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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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승관, 하이브 내부 문건 비판? "우린 당신들 아이템 아냐"[전문] (0.10)
▲ 세븐틴 승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세븐틴 승관이 소속사 플레디스의 모회사인 하이브의 내부 문건을 겨냥한 듯한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승관은 29일 개인 계정을 통해 "더 이상 상처를 주고받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로 시작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승관은 "그동안에 벌어진 많은 일들을 지켜보며 그래도 어떻게든 지나가겠지라는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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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내부 문건 후폭풍…승관 "더이상 침묵 못해" 저격→캐럿 불매 시작[종합] (0.09)
▲ 세븐틴 승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세븐틴 승관이 하이브의 내부 문건이 공개된 후 목소리를 냈다. 세븐틴 승관은 “팬들, 멤버들, 모든 동료들을 위해 더 이상 침묵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우리는 당신들의 아이템이 아니다. 맘대로 쓰고 누린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라고 지적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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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오늘(28일) 전속계약 해지 긴급 기자회견…직접 입장 밝힌다 (0.08)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긴급 기자회견을 펼친다. 뉴진스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뉴진스 멤버 전원이 참석, 전속계약 해지와 관련한 입장을 직접 밝힐 것으로 보인다. 뉴진스 전원은 13일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들은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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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방시혁에게 따로 할 말 없어…민희진과 좋은 활동 하고파" (0.07)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하이브 의장 방시혁에게 할 말이 없다고 밝혔다. 뉴진스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진행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방시혁에게 따로 할 말은 없다"고 말했다. 민지는 민희진과 좋은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하며 방시혁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고 묻자 "그분께 따로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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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속계약 해지' 최후통첩 디데이…민희진과 '탈하이브' 할까 (0.07)
▲ 뉴진스. 제공| 어도어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걸고 보낸 내용증명의 디데이가 다가왔다. 27일은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를 걸고 설정한 디데이다. 지난 13일 뉴진스 전원은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본명으로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냈다. 이들은 내용증명을 통해 어도어 민희진 전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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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전속계약 해지=제일 좋은 방법…숨을 필요도 이유도 없다" (0.07)
▲ 뉴진스. ⓒ한국온라인사진기자협회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가 전속계약 해지 통보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뉴진스는 28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숨어 있지 않을 거고 그럴 필요도 없다”라며 “자유롭고 행복하게 편하게 활동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뉴진스 멤버들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29일부터 하이브, 어도어와 전속계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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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팀명 포기할 마음 없다…우리가 이뤄온 모든 것 담긴 이름" (0.07)
▲ 뉴진스 혜인. 출처| 채널A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뉴진스가 자신들의 팀명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뉴진스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 모처에서 진행한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이름을 포기할 마음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뉴진스 혜인은 "오늘 자정이 넘어가면 5명은 저희 의지와 상관없이 당분간은 뉴진스라는 이름을 사
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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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하니, 어도어 입장에 '불만' 표현?…하이브와 극적 화해 없나 (0.06)
▲ 뉴진스 하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가 뉴진스의 내용증명에 대한 입장을 밝힌 가운데, 하니가 팬 소통 플랫폼 상태메시지를 변경해 시선을 모았다. 하니는 27일 팬 소통 플랫폼 포닝의 상태메시지를 불만이 있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모티콘으로 변경했다. 이는 어도어가 공식입장을 밝힌 후에 변경된 것이기에, 일각에서는 하니가 어도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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