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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사칭 계정 주의 당부 "나인 척 하는 사람 제보 부탁" (40.99)
▲ 하정우.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하정우가 사칭 계정 주의를 당부했다. 배우 하정우는 15일 개인 계정에 "나를 사칭하는 계정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주의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가 직접 활동하는 계정은 이곳 하나 뿐이다"라고 강조하며 "나를 사칭하는 사람을 발견한다면 DM(다이렉트 메시지)을 통해 나에게 보내주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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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 마세요"…연예인 파는 '노쇼 사기' 골머리[이슈S] (0.75)
▲ 변우석, 임영웅, 하정우, 남궁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최근 연예계에서 사칭을 통한 '노쇼 사기'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변우석, 임영웅 등 유명 연예인을 사칭한 것은 물론, '1박 2일', '런닝맨' 등 유명 프로그램 제작진까지 사칭하며 '노쇼 사기' 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최근 연이어 이러한 사태가 벌어지며 연
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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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도 당했다…이름 이용한 '노쇼 사기'에 "금전 요구 안해, 주의 부탁"[전문] (0.67)
▲ 하정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하정우도 유명세를 이용한 '노쇼 사기'의 피해자가 됐다. 하정우의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는 "당사 소속 배우가 출연하는 작품의 제작사 직원이라 사칭하여, 식당 예약 및 고가의 주류 구매 선결제를 요청했다는 제보를 받게 되어 안내의 말씀 드린다"라고 9일 밝혔다. 최근 유명인이나 관계자를 사칭해 자영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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