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드래곤, '하트 브레이커'→'무제'…히트곡 퍼레이드에 '환호'[2025 MAMA] (121.5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또 한번 'MAMA 어워즈'에서 히트곡 퍼레이드 무대를 펼쳤다. 지드래곤은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이하 '2025 MAMA')'에서 자신의 히트곡 무대를 펼쳐 큰 환호를 받았다. 이날 지드래곤은 지난 2월 발매한 '위버맨쉬' 수록곡 '드라마'로 등장, 감미로운 무대를 꾸몄
2025-11-29
-
윙, 비트펠라하우스와 지드래곤 고척돔 콘서트도 지원사격…단콘급 환상 무대 (60.84)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국가대표 비트박서 윙과 비트펠라하우스가 지드래곤 앙코르 콘서트를 지원 사격했다. 윙과 비트펠라하우스는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열린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에서 ‘하트브레이커’로 합동 무대를 펼쳤다. 윙은 지드래곤과 ‘2025 MAMA’ 등
2025-12-14
-
지드래곤, '2025 MAMA' 고음불가 라이브 참사 뒷이야기 "예정된 무대 구성 변경" (37.26)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홍콩 화재 참사 추모를 위해 ‘2025 MAMA 어워즈(이하 MAMA)’ 무대 구성을 변경한 사실을 밝혔다. 지드래곤은 11월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MAMA 어워즈’에서 추모의 의미를 담은 올블랙 의상에 검은 리본을 달고 등장했다. 이번 시상식에서 지드래곤은 원래 준비한 ‘드라마’, ‘
2025-12-01
-
지드래곤, MAMA '직캠'엔 '좋아요' 직접 눌렀다 "라이브 잘한다"[이슈S] (29.43)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도 사람이다"란 말에 지드래곤도 반응했다. 빅뱅 리더 지드래곤이 라이브 실력 논란을 속상해하는 팬들의 마음을 직접 달래며, 논란 속에서도 스타의 태도를 잊지 않았다. 지드래곤은 11월 29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마마 어워즈'에서 솔로 무대를 펼쳤다. 특히 그는 대상 격인 '올해의 가수상'을 포함해
2025-12-01
-
'MAMA' 라이브 논란 그림자 못 지워도…지드래곤은 역시 지드래곤이다[종합] (16.0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약 9개월간 이어진 월드 투어를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지드래곤은 14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이하 고척돔)에서 ‘지드래곤 2025 월드 투어-위버멘쉬 인 서울: 앙코르, 프레젠티드 바이 쿠팡 플레이’를 열고 월드투어의 마지막 장을 썼다. 지드래곤은 12일부터 14일까지 사흘간 열린 공연으로 약 5만 4000명
2025-12-14
-
넥스지, 선 제대로 넘은 신보 콘셉트 사진…'나만의 길' 따르는 7인의 룰 브레이커 (16.0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보이그룹 넥스지가 신보 콘셉트 사진에서 선을 제대로 넘었다. 넥스지는 오는 27일 두번째 싱글 2집 '음츠크'(Mmchk)를 발표하고 동명 타이틀곡으로 활동에 나선다. 이를 앞두고 다양한 티징 콘텐츠를 선보이며 컴백 분위기를 달구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후에는 공식 SNS 채널에 두 번째 콘셉트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2026-04-16
-
비트박서 윙, 지드래곤 러브콜에 콘서트 한 무대…출격 비하인드 (0.94)
2025-04-19
-
기상 악화에도 '왕의 귀환'…지드래곤, 韓 앙코르→빅뱅 20주년 예고 "이제 시작"[종합] (0.26)
2025-03-30
-
지드래곤, 오래 기다린 보람있네…거침없는 행보[초점S] (0.19)
2025-02-21
-
7년 공백 드디어 깨진다…지드래곤, 모두가 기다린 ‘왕의 귀환’[초점S] (0.01)
2024-10-3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