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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눈부신 태양, 한국 레슬링의 밝은 한 해 (0.00)
[스포티비뉴스=해운대(부산), 이교덕 기자]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 대표 선수들이 5일 오후 4시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촌외 훈련을 실시하며 2018년 힘찬 출발을 알렸다.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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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한국 레슬링, 여기서도 지지 않겠어 (0.00)
[스포티비뉴스=해운대(부산), 이교덕 기자]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 대표 선수들이 5일 오후 4시 부산 해운대 백사장에서 촌외 훈련을 실시하며 2018년 힘찬 출발을 알렸다.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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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현-김지연,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 "올림픽에서 좋은 성과 거두세요." (0.00)
[스포티비뉴스=진천선수촌, 취재 조영준 기자 영상 정찬 기자] '펜싱 사브르 퀸' 김지연(29, 익산시청)과 '한국 여자 수영의 간판' 안세현(22, SK텔레콤) 2012년 런던 올림픽 레슬링 금메달리스트 김현우(29, 경남대) 등 하계 종목 스타들이 평창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했다.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성화 봉송이 20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진행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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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열정의 17일, 사진으로 돌아보는 환희와 감동의 순간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17일 동안 리우데자네이루를 뜨겁게 밝혔던 성화가 꺼지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아름다운 막을 내렸다. 한국 선수단은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내 208개 출전국(난민팀 제외) 가운데 8위를 차지했다. 리우와 한국의 시차는 하루의 딱 절반 12시간. 한밤중에 전해진 대한민국 영웅들의 소식은 폭염에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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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포토] 우리의 새벽을 뜨겁게 만들었던 영광의 메달리스트들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올림픽 120년 역사상 처음으로 남미 대륙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이 17일간의 뜨거웠던 일정을 마쳤다. 한국은 원래 목표였던 10-10(금메달 10개 이상 획득-종합 순위 10위 이내 진입)은 이루지 못했지만 어려운 여건에서도 열정과 투지를 불태우며 금메달 9개, 은메달 3개, 동메달 9개를 따냈다. 우리의 새
201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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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레슬링 류한수 '사라진 리우의 동메달' (0.00)
[스포티비뉴스] 류한수가 17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6kg급 라술 추나예프(아제르바이잔)와 동메달 결정전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 류한수는 1회전 테크니컬 폴(0-8)로 지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 Gettyimages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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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레슬링 류한수 '버티자' (0.00)
[스포티비뉴스] 류한수가 17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6kg급 라술 추나예프(아제르바이잔)와 동메달 결정전에서 수비를 하고 있다. 류한수는 1회전 테크니컬 폴(0-8)로 지며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 Gettyimages
201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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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동메달 김현우, 뜨거운 눈물 (0.00)
[스포티비뉴스] 15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김현우가 보조 스타르체비치(크로아티아)를 6-4로 꺾고 동메달을 확정 지은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 Gettyimages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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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동메달' 김현우, 감출 수 없는 아쉬움 (0.00)
[스포티비뉴스] 15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김현우가 보조 스타르체비치(크로아티아)를 6-4로 꺾고 동메달을 확정지었다. 석연치 않은 판정에 금메달을 놓쳤지만, 포기하지 않고 값진 동메달을 딴 김현우가 시상식에서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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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괴력 발휘하는 김현우 (0.00)
[스포티비뉴스] 15일(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카리오카 아레나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김현우가 보조 스타르체비치(크로아티아)에게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김현우는 6-4로 꺾고 동메달을 확정지었다. ⓒ Gettyimages
201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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