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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구FC, 한국 대표팀 코치 출신 '가마 감독 선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구FC(대표이사 조광래)가 22일(수) 브라질 출신의 알렉산더 가마(Alexandre Gama)를 제12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가마 감독은 2002년부터 브라질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브라질 플루미넨세, 마카에, UAE 알 와흐다를 거친 뒤 지난 2009년 경남FC에 코치로 오게 되며 한국과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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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닉쿤, '태국의 맛 전해요'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그룹 2PM의 닉쿤이 10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맥도날드 상암DMC점에서 열린 '맥도날드에서 즐기는 태국의 맛, 콘파이'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께 자리한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왼쪽), 씽텅 랍피쎄판 주한 태국대사 부부.스포티비뉴스=서울, 한희재 기자
2019-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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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의 상상을 초월했다 (0.00)
▲ 박항서 감독에게 베트남이 기대한 것은 동남아시아 석권이었다. 아시아 전체 대회에서 성과를 내는 것은 목표 초과 달성이다. ⓒ연합뉴스▲ 베트남의 아시안게임 8강 진출에 주요 도시가 축구 열기로 마비됐다 ⓒ베트남 익스프레스[스포티비뉴스=아시안게임 특별취재단 한준 기자] "처음에는 기대도 안 했던 대회입니다."베트남의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8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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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정현은 이제 무명 테니스 선수가 아니다“ (0.00)
▲ 정현 ⓒ 스포티비뉴스[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이 한국 테니스의 간판 정현(세계 랭킹 58위·한국체대)에 대해 “무명 선수 시절을 끝낼 준비를 마쳤다”고 평가했다. ESPN은 23일(한국 시간) 인터넷 홈페이지 테니스 섹션 톱뉴스로 정현을 다루고 태국에서 동계 전지훈련을 하고 있는 정현과 인터뷰한 내용을 실었다. 이 매체
2017-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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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 TALK] 김연경, "女 배구 인기 상승? 배구 선수로 행복한 일" (0.00)
▲ 김연경 ⓒ PPAP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배구 여제' 김연경(29, 중국 상하이)이 중국 리그에서도 맹위를 떨치고 있다. 중국에서도 인기몰이를 하는 그는 최근 근황과 국내 V리그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김연경의 소속 팀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는 지난 16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2017~2018 시즌 중국 여자 배구 프로 리그 조별 예선 B
2017-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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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박인비 '쾌조의 출발' (0.00)
[스포티비뉴스] 박인비가 18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골프 코스(파71·6천245야드)에서 열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골프 1라운드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중간 합계 5언더파 66타를 적어 낸 박인비와 김세영은 공동 2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아리야 쭈타누깐(태국, 6언더파)과 한
201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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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여자배구 대표팀 '2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을 향해'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곽혜미 기자] 2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전'을 준비하기 위해 4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한국은 오는 14일 일본에서 개막하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에 참가한다. 아시아 4개국(일본, 태국, 카자흐스탄)을 포함해 네덜란드와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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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재영 '해사한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곽혜미 기자] 2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전'을 준비하기 위해 4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이재영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한국은 오는 14일 일본에서 개막하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에 참가한다. 아시아 4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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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남지연 '대표팀의 든든한 리베로'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곽혜미 기자] 2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전'을 준비하기 위해 4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남지연이 리시브 훈련을 받고 있다. 한국은 오는 14일 일본에서 개막하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에 참가한다. 아시아 4개국(일본, 태국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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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배유나 '강력한 스파이크' (0.00)
[스포티비뉴스=진천, 곽혜미 기자] 2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전'을 준비하기 위해 4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배유나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은 오는 14일 일본에서 개막하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최종예선에 참가한다. 아시아 4개국(일본, 태국,
201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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