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35.60)
▲ 올 시즌 공수 모두에서 완벽한 반등에 성공하며 팀 포수진을 이끌고 있는 KIA 한준수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는 최근 지속적이고 자연스러운 세대교체로 예전보다 확실히 젊어진 양상이다. 단순히 평균 나이가 그런 게 아니라, 팀을 끌고 나가는 선수들의 연령대가 어려졌다. 실제 현재 1군 엔트리 중 2000년 이후 출생자는
2026-07-20
-
KIA 최저연봉급 투수가 '1억 2천' 인생역전…1명 빼고 연봉계약 끝났다 (0.03)
▲ KIA 좌완투수 곽도규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스프링캠프로 출국하고 있다. 지난 해 리그 최저연봉(3000만원)에 가까웠던 3300만원을 받았던 곽도규는 올해 연봉이 1억 2000만원으로 수직 상승했다. 인상률은 무려 263.6%에 달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마디로 '인생 역전'이 아닐 수 없다. 지난 해 최저연봉에 가까운 대우
2025-01-22
-
왜 문동주-강백호-이재현은 프리미어12 못가나… 각기 다른 사유, 7명 더 추려야 한다 (0.00)
▲ 항저우 아시안게임 당시 대표팀의 에이스 몫을 했던 문동주는 어깨 부상 여파로 결국 프리미어12 엔트리에 승선하지 못했다. ⓒ곽혜미 기자 ▲ 강백호와 김혜성은 훈련소 입소 일정을 변경하기 어려워 아예 예비 엔트리부터 빠졌고, 극적인 변화는 없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는 오는 11월 열릴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2024
2024-10-11
-
두산엔 양의지가 두 명있나…OPS 5위, LG 출신 백업 포수 타격까지 잠재력 폭발 (0.00)
▲ 두산 포수 김기연은 최근 선발 출전 경기를 자연스럽게 늘려가고 있다. 수비는 물론이고 타격에서도 기대감이 생긴다. 라인업에 양의지가 두 명 있는 것 같다. ⓒ두산 베어스 ▲ 김기연이 선발 출전하는 경기가 늘어난 덕분에 양의지도 컨디션을 관리하며 뛸 수 있다.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수비에서 6, 타격에서 4를 기대합니다."
2024-05-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