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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의지처럼 클 수 있다” KIA 전성기 이끌 안방마님이 될까, GG 향해 달려나가는 성장세 (41.59)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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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이런 선수란다… KIA 싹쓸이 이끈 공·수 대활약, 한준수가 터널을 빠져 나왔다 (34.9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준수(27·KIA)의 2025년은 긍정적인 이슈보다는 부정적인 장면들이 더 많았다. 2024년 가능성을 보여주며 팀의 차세대 주전 포수로 자리잡았지만, 그 흐름을 2025년 이어 가지 못하면서 고전했다. 타격과 수비 모두에서 흔들렸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4년 115경기에서 타율 0.307을 기록하며 공격형 포수로서의
202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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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최원준만 있는 게 아니야… 이강철 “단장님이 잘 하셨다” 숨은 FA 효과도 있다? (24.06)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전력 보강을 벼른 KT는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영입 한도를 꽉꽉 채웠다. FA 시장의 최대어이자 팀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할 수 있었던 강백호(한화)를 놓쳤지만, 김현수 최원준 한승택과 계약하면서 외부 보강을 이뤄냈다. 1순위 후보자였던 박찬호(두산)의 경우는 금액이 너무 치솟자 KT가 스스로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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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최고 유격수 박찬호? '한국판 골드글러브' 누구일까…2025 KBO 수비상 후보 발표 (3.83)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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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가 실패했다고 하지만… 아직 끝이라고 말하기는 이르다, KIA 안방 판도 흔들린다 (3.57)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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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소문대로’ 치리노스 완벽투+김영우 154㎞+오지환 미친 수비… KIA 실책 악몽 (0.04)
2025-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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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영광입니다” 한준수가 고맙게 부른 그 이름… KS 우승, 함께 완성을 꿈꾼다 (0.00)
202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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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트레이드 시장 기웃 시절은 이제 안녕… 몇십억 효과가 현실로, 미래가 앞으로 간다 (0.00)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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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KIA 통한의 실책' 황재균 연장 12회 결승타, KT 초접전 끝에 위닝시리즈 획득 [광주 게임노트] (0.00)
2024-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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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30-30 홈런 1개 남았다' 역전포에 KIA 4연패 탈출, 한화 7연승 돌풍 마감 [대전 게임노트] (0.00)
202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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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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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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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