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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살' 한채영 맞아? 바비인형은 나이도 거꾸로 먹네 (17.0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배우 한채영이 시간이 지날수록 어려지는 듯한 비주얼 전성기를 과시하며 시선을 붙들었다. 한채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Good morning"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고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한채영은 와이드 소매가 돋보이는 시원시원한 흑백 프린트 블라우스에 미니스커트 차림으로 눈부신 햇빛 아래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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