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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한화 필승조 실종사건… 1군서 보기도 힘들다니, 집단 안식년행? 내년은 어쩌나 (30.92)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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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트레이드까지 해야 했던 슬픈 현실…KS행 이끈 콘크리트 불펜 해체, 이적생은 벌써 2군행 어쩌나 (29.90)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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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한승혁 (28.93)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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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선택이 가른 한화와 KT의 희비… ‘ERA 1.64’ 불펜 굴러 들어왔다? 운명의 장난인가 (27.14)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KT는 지난해까지만 해도 시속 150㎞ 이상의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상대적으로 적은 팀이었다. 마운드 전력이 나쁜 팀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들이 많지 않은 이상한 구조를 가지고 있었다. KT가 오프시즌 ‘구위파 불펜’ 투수들을 찾아 나서고, 또 육성하려고 노력한 것은 다 이유가 있는 셈이다. ‘구속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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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총체적 난국, “예상하지 못했다”부터 시작됐나… 이 선수 풀면 안 됐었다? (26.8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강백호의 보상선수 명단, 정확히 이야기하면 20인 보호선수 명단을 받은 KT는 흠칫 놀랄 수밖에 없었다. 보호선수 명단에서 제외돼 선택 가능한 선수 중 예상치 못한 이름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해 한화의 필승조로 활약하며 좋은 성적을 거둔 우완 한승혁(33) 또한 지명 가능한 선수였다.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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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한승혁 (26.38)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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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어떻게든 보호선수 묶었어야 했나…154km 강속구에 속수무책, 이렇게 빨리 당할 줄이야 (26.10)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이렇게 빨리 부메랑이 날아올 줄이야. 한화는 어떻게든 그를 묶었어야 했던 것일까. 지난해 한화는 만년 하위권에서 벗어나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무려 2006년 이후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은 한화는 LG에 1승 4패로 밀리면서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특히 화력에서 한계를 절감한 한화는 지난 시즌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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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한승혁 (25.52)
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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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화난 구자욱 (25.42)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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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사구 맞고 발끈하는 구자욱 (25.42)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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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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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