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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S]① '우리 갑순이' 유선의 문영남, 그리고 연속극 예찬론 (0.00)
▲ 유선은 대중이 봐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제공|다인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이미지 변신을 시도해도 대중이 보지 못 하고, 기억을 못 하면 하지 않은 거나 다름이 없어요. 가장 중요한 건 시청자가 봐야 한다는 거예요.”배우 유선(41)의 지론은 확고했다. 유선이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겪으면서 확립한 생각이다. 유선은 “캐스팅을 시작할
2017-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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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틋' 김우빈, "있던 거야" 에릭 잇는 '츤데레 우빈 어록' (0.00)
▲ '함부로 애틋하게'의 김우빈이 까칠하지만 속정 깊은 대사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제공|삼화네트웍스, IHQ[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에릭의 바통을 '함틋' 김우빈이 이었다. 툭툭 내뱉는 말투, 겉으론 까칠하지만 속으론 사랑이 듬뿍 담겼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제작 삼화네트웍스, IHQ)에서 까칠한
201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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