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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30년 만에 진범 검거…8.1% 자체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54.3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허수아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 잊혀진 사건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시 새기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26일 방송된 12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최종회 시청률은 전국 8.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강태주(박해수)는 30년의 세월이 흘러 2019년 현재까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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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박해수 "큰 사랑 예상 못 해, 출연 결정 무서웠다" [인터뷰①] (52.15)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허수아비'가 큰 사랑 속 막을 내린 가운데, 배우 박해수가 소감을 밝혔다. 박해수는 최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극본 이지현, 연출 박준우) 종영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이렇게까지 큰 사랑을 받을 거라고 예상하지 못 했다"라며 '허수아비'에 쏟아진 관심과 사랑에 대한 감사함을 전했다. '허수아비'는 1회 시청률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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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무빙2' 합류 부담 NO, 첫 히어로물에 신나"[인터뷰④] (47.6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이희준이 '무빙2', '코리언즈' 등 차기작을 언급했다. 이희준은 최근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극본 이지현, 연출 박준우) 종영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무빙2'는 첫 히어로물이라서 신난다"라고 말했다. 이희준은 매해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연예계 '다작 배우' 중 한 명이다. 그는 현재 넷플릭스 '꿀알바',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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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박해수 동생 서지혜, 유승목 혼외자였다…깜짝 반전에 자체 최고 시청률 '7.9%' (46.9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의 끊어낼 수 없는 악연이 이어졌다. 19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10회에서 강태주(박해수)는 차시영(이희준)이 묻어둔 진실, 바로 또 다른 연쇄살인 피해자 윤혜진(이아린)의 시신을 찾아 나섰다. 무엇보다 강순영(서지혜)이 차무진(유승목)의 혼외자라는 사실이 밝혀진 가운데, 강태주와 차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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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이희준, 발견한 시신 은닉했다 "진범 잡을 때까지 묻자" (45.1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허수아비' 정문성이 충격적인 목격담을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9회에서 강태주(박해수)는 무원 살인 사건을 통해 연쇄살인이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직감했고, 8세 여아 윤혜진(이아린) 실종 사건 역시 동일범의 추가 범행으로 예상했다. 한편, 임석만(백승환) 검거로 강성 연쇄살인사건의 성공적 수사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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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추억'과 달라"…'허수아비', 이춘재 살인사건 소재 강렬 추적극[종합] (25.9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허수아비'가 '살인의 추억'과는 다른 시점의 추적극을 예고했다. ENA 새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제작발표회가 13일 오후 2시 서울 신도림 더세인트에서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과 연출을 맡은 박준우PD가 참석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인사건의 진범을 수사하던 형사가 자신이 혐오하던 놈과 뜻밖의 공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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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 유승목, 데뷔 36년 만에 첫 수상 "아내, 울고 있더라"('유퀴즈') (25.0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유승목이 데뷔 36년 만에 첫 트로피를 안게 된 소감을 전했다. 유승목은 17일 공개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선공개 영상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방송 부문 남자 조연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버스나 택시에 드라마 광고가 뜨지 않냐. ‘저런 곳에 내 얼굴도 비치면 우리 가족들도 볼 텐데’ 그런 생각은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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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푸스카스상 클래스' 손흥민, 또 토트넘 올해의 골 수상…맨유전 초대박 코너킥 골 '올림피코' 선정 (0.3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토트넘 홋스퍼)이 '골 아티스트'로 다시 인정을 받았다. 토트넘은 16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2024-25시즌을 대상으로 구단 공식 서포터즈 클럽(OSC)이 뽑은 올해의 골에 손흥민의 올림피코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림피코는 코너킥을 키커가 다이렉트로 감아 넣었을 때를 일컫는다. 손흥민의 환상적인 코너
2025-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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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호날두 다 본 앙리가 팬 자처 "유니폼 달라" → 18살 야말의 패기 "교환하시죠" (0.2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메시의 전성기를 보는 것 같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역대 최고의 선수(GOAT)에 올려놓은 전성기 기량을 옆에서 지켜봤던 '전설' 티에리 앙리가 차기 축구황제를 발견한 듯 한껏 들떴다. 앙리의 눈을 사로잡은 차세대 권력자는 라민 야말(18, 바르셀로나)이다. 야말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놀라운 퍼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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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급 재능 입증' 18살 야말…"그래도 세계 1, 2위는 프랑스에 있다" 원더골+2골대 쇼타임에도 최고가 아니라니 (0.2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라민 야말(18, 바르셀로나)이 차기 축구황제가 될 재능을 확실하게 보여줬다. 야말이 무너져내리던 바르셀로나를 구했다. 1일(한국시간) 홈구장인 에스타디 올림픽 류이스 콤파니스에서 펼친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준결승 1차전에서 인터 밀란(이탈리아)의 골망을 흔들었다. 야말의 골은 구세주와 같았다.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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