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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임대 신화'를 쓴 16년 뒤, 아들은 맨유에 비수 꽂을 뻔...마치 '운명의 장난' (0.00)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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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1300억' 매과이어가 구했다! 맨유, 매과이어 결승골로 코펜하겐에 1-0 승리...오나나 경기 종료 직전 PK 선방 (0.00)
[스포티비뉴스 = 장하준 기자] 방출설에 시달리던 '1,300억 사나이'가 팀을 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5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3-24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A조 3차전 경기에서 코펜하겐에 1-0 승리를 거뒀다. 홈팀 맨유는 4-1-4-1 포메이션을 들고 나왔다. 최전방에는 라스무스 호일룬이 낙점
20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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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후배까지’, PL 26명 우상에 호날두 없고 메시 있다 (0.00)
2022-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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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박지성 보며 컸다, 내 우상”... PL 26인의 아이돌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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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호날두와 함께 뛰다…"축복 받은 13인"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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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긴급 영입' 브레스웨이트, 바르사에 필요했던 '9번'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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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사가 10번째 구단' 보아텡, 저니맨의 역사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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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시선] '내 장점'을 잊었던 한국…스웨덴처럼 플랜A만 팠다면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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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시선] '무색무취' 한국은 어떤 축구를 하는 팀인가요? (0.00)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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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리플레이] '유럽대회 100골', 메시가 곧 전술이다 (0.00)
[스포티비뉴스=이종현 기자, 영상 정원일] 과거 바르셀로나에서 브라질의 호나우두를 지휘했던 보비 찰튼 감독은 "호나우두가 곧 전술"이란 말로 그의 영향력을 표현했다. 1996-97시즌의 일이다.20년이 지났다. 현재 바르셀로나 그 자체는 리오넬 메시다. 메시가 올림피아코스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D조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서 남다른 영향력을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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