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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캐피탈 얼마나 더 강해지려고…중국·미국·일본 3개국 배구팀 초청해 훈련+연습경기 펼친다 (12.32)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세리머니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알찬 비시즌이다. 남자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은 11일 "다가오는 2026~2027시즌을 준비하며 중국, 미국, 일본의 배구 명문팀을 초청해 8월 28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초청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 훈련은 중국, 미국, 일본팀과 차례로 공동 훈련 및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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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베스트7에 선정된 레오 (1.60)
▲ 레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홍은동, 곽혜미 기자] 2024-2025 V리그 시상식이 14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남자부 베스트7에 선정된 현대캐피탈 레오가 소감을 말하고 있다.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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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13연승 주역' 메가, V리그 4라운드 MVP 영예…남자부는 레오 선정 (0.30)
▲ 정관장 메가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현대캐피탈 15연승의 주역 레오와 정관장 13연승의 일등공신 메가가 4라운드 MVP에 등극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31일 "현대캐피탈 레오와 정관장 메가가 도드람 2024~2025 V-리그 4라운드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남자부 레오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1표(비예나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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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레오, 강력한 서브! (0.08)
▲ 레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캐피탈 레오가 서브를 넣고 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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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레오, 강력한 서브! (0.08)
▲ 레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캐피탈 레오가 서브를 넣고 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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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레오-막심, 외국인 선수 맞대결 (0.08)
▲ 레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캐피탈 레오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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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기뻐하는 현대캐피탈 (0.08)
▲ 현대캐피탈 레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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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다 18연승 보인다…현대캐피탈 역대급 시즌, 정규리그 1위도 가장 빠르게 확정하나 (0.07)
▲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KOVO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꿈의 '18연승'도 보인다. 16연승을 질주하며 독주 체제를 굳힌 현대캐피탈이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는 시점은 언제일까.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2024~2025시즌 독주 체제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해 11월 28일 OK저축은행전 승리 이후 두 달 넘게 패하지 않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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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블랑 감독, '레오, 최고야!' (0.02)
▲ 필립 블랑 감독 레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도드람 2024-2025 V리그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의 경기가 3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열렸다.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레오를 바라보고 있다.
202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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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연경, 선정 방식 바뀌어도 독보적 1등…V리그 올스타전 출전 선수 40명 확정 (0.01)
▲ 흥국생명 김연경이 도드람 2023-2024 V리그 올스타전에서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과 파격적인 댄스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배구여제' 김연경(36·흥국생명)은 역시 '클래스'가 달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9일 "내년 1월 4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개최하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2024-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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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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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