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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선발에서 빼라…', 홍명보 공식발표 이어 LAFC 감독까지 "반드시 필요한 선수" 에이징커브 논란·무득점 비판에 단호한 선 긋기 (24.3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난 손흥민을 전적으로 믿는다." 한국 대표팀 홍명보 감독과 손흥민(33)의 소속 팀 LAFC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이 에이징 커브 논란에 고개를 저었다. 두 감독 모두 일시적인 컨디션 저하를 언급했고, 단순한 득점 수치보다 손흥민은 더 영향력이 큰 선수였다. 손흥민은 2026시즌 개막 이후 컵 대회에서 페널티킥 골을 제외하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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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0골→MLS 사상 첫 기록 폭발, “손흥민 야만적인 선수 잔인해”…대표팀 스리백 봉인 풀리자 ‘에이징커브 불식’ (19.3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의 플레이는 매우 잔인하고 가혹했다.“ 손흥민(33, LAFC)이 대표팀 스리백 전술에서 해제되자 폭발했다. 최근 자신에게 불거졌던 에이징커브 논란을 전반전 4도움으로 단번에 잠재웠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홈 구장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올랜도시티와 2026시즌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6라운드에 선발 출전해 전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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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호 다녀온 손흥민 ‘몸 상태 100% 아니다’…LAFC 감독 확인 “시즌 초반이라 당연한 일, 시간 지나면 골 넣을 것” 에이징커브 논란 일축 (19.0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표팀 일정을 끝내고 손흥민(33)이 LAFC에 돌아왔다. 홍명보 감독에 이어 LAFC의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도 손흥민의 '에이징 커브' 논란을 직접 일축했다. 최근 무득점은 일시적인 컨디션에 불과하며 조만간 다시 골을 넣을 것이라고 신뢰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3일(한국시간) 올랜도 시티와 MLS 6라운드 일정을 앞두고 진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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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오피셜’ 공식입장, 손흥민 한국 국가대표 마지막 월드컵→에이징커브 정면 반박 “한번도 의심한 적 없다” (17.9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홍명보 감독이 캡틴 손흥민(33, LAFC)을 감쌌다. 소속팀부터 대표팀까지 득점력이 떨어지자 나온 에이징커브 논란을 직접 반박하며, 손흥민과의 신뢰를 재확인했다. 이번 월드컵은 손흥민의 대표팀 커리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가능성이 크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달 28일(이하 한국시간)부터 영국과 오스트리아 일대에서 치러진 코트디부아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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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눈치론' 확산…'충격 반전' 포르투갈 사령탑, 알나스르 부임설 터졌다→"6년째 무득점인데 절대 신뢰 미묘해" 선발 고정 이유 있었나 (14.7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가 부진한 경기력에도 A매치에서 계속 기회를 받는 이유가 따로 있는 걸까. 포르투갈 사령탑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감독의 차기 행선지 후보로 호날두 소속팀 알 나스르(사우디아라비아)가 떠올랐다. 영국 '메트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마르티네스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종료 뒤 호날두가 뛰는 알 나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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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미스터리 "손흥민 남으면 UEFA 슈퍼컵 선발"…'이적 불가' 선언은 끝까지 안 한다 → 아직도 방출 계산 중? (0.70)
202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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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억원' SON 한국서 새 유니폼 입었는데 '배신'이라니…"토트넘, 손흥민 위약금 낼 준비 됐다" (0.64)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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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팬들 앞에서 고별전 치를까'…英 BBC의 보도 "손흥민 이적, 토트넘의 한국 투어 이후로 연기" (0.6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이 이적하게 될까. 이적 여부는 한국 투어 이후에 나올 전망이다. 영국 매체 'BBC'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손흥민의 결정은 토트넘의 아시아 투어 이후로 연기될 전망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토트넘의 아시아 투어, 특히 한국에서 일정이 주장 손흥민 미래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떠오르고 있다"라며 "손흥민이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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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이적 여부 곧 결정 난다…토트넘 신임 감독과 면담 예정 "레비 회장, SON 이적료 923억 책정" (0.6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의 이적 여부가 곧 결정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13일(이하 한국시간) "토마스 프랑크 신임 감독은 손흥민을 만나 무엇이 최선인지 논의할 예정이다. 그와 만남은 손흥민의 이적 여부를 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손흥민은 사우디아라비아뿐만 아니라 스페인, 이탈리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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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없이 한국행 불가능" 이적 딜레마 속에 토트넘과 함께하는 이유 "SON 제외하면 구단 손실 커진다" (0.61)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손흥민(토트넘) 없이 아시아 투어를 진행할 수 없다. 영국 매체 ‘풋볼런던’은 20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주장 손흥민의 거취가 불투명하다. 토트넘은 올여름 아시아 투어 일환으로 홍콩과 한국을 방문하는데 손흥민과 관련된 계약이 있다. 한국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 홍콩에서 아스널과 붙을 예정인 가운데, 손흥민 없이 투어를 진행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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