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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타자 최고액' 타격왕 재계약 속전속결, 강속구 원투펀치까지…SSG, 11월에 외치는 '내년은 다르다' (0.03)
▲ SSG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외국인 타자 역대 최고 연봉 18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SSG랜더스 ▲ 타율 1위이면서 좌익수 부문 2년 연속 수비상을 수상한 '공수 만능' 기예르모 에레디아.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속전속결이다. 1승이 모자라 포스트시즌에 진출하지 못한 SSG 랜더스가 12월이 오기도 전에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무리했
202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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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업 의혹' 외인은 잊어라…삼성 초대박 해결사 등장, 최신형 스마트폰 선물이 아깝지 않다 (0.00)
▲ 삼성 디아즈가 박진만 감독으로부터 최신형 폴더블폰을 선물로 받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윤욱재 기자] 이제 보니 삼성에 꼭 필요한 '해결사'였다. 삼성 새 외국인타자 르윈 디아즈(28)가 한국시리즈 우승의 마지막 퍼즐이 될까. 디아즈는 2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4번
202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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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피렐라 같다, 부딪히면…" 21세 거포유망주 깜짝 4번타자 출격, 이강철도 반했다 (0.00)
▲ 안현민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KT가 '깜짝 카드'를 꺼내 들었다. 21세 신예 거포에게 4번타자라는 중책을 맡긴 것이다. KT 위즈는 2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 나설 선발 라인업을 확정했다. 이날 KT는 멜 로하스 주니어(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문상철(1루수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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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특급 루키, 드디어 미국에 떴다… 다저스 장현석, 루키리그 첫 등판 2이닝 3K 완벽투 (0.00)
▲ 지난해 8월 LA 다저스와 계약한 장현석은 겨우 내내 훈련에 매진하며 몸을 만들었고, 이날 첫 공식 경기에 출전하며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해 향후 기대치를 높였다. ⓒ곽혜미 기자 ▲ LA 다저스 산하 루키팀에 소속되어 있는 장현석은 7일(한국시간) 미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카멜백 랜치 콤플렉스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산하 루키팀과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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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새 외국인에는 특별한 효과가 있다? 동료까지 살린다, 시너지 효과 기대감 (0.00)
▲ 올해 삼성의 새 외국인 타자로 공수 모두에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데이비드 맥키넌 ⓒ삼성라이온즈 ▲ 맥키넌의 가세로 오재일도 공수 모두 부담을 더는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삼성 중심 타자 중 하나인 오재일(38)은 리그에서도 대표적인 슬로 스타터로 뽑힌다. 의도한 건 아닌데 이상하게 몸이 늦게 풀린다. 오재일도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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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캐넌은 잊힐 수 있을까… 메이저리그 경력 어디 안 간다, 에이스 위압감 보여줄까 (0.00)
▲ 올해 팀 외국인 에이스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코너 시볼드 ⓒ삼성라이온즈 ▲ 삼성은 코너가 강력한 구위와 메이저리그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팀 에이스 몫을 해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삼성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삼성의 외국인 구성은 2023년과 2024년 큰 차이가 있다. 2023년 시즌을 앞두고는 선택이 어렵지 않았다. 좋은
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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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만에 존재감 입증…이 선수 등장에 외국인 구상, 외야 판도도 달라졌다 (0.00)
▲김성윤 ⓒ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가운데)이 수비 훈련을 하고 있다. ⓒ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외야에는 김성윤이 나타났다.” 삼성 라이온즈 김성윤(25)은 지난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대수비 혹은 대주자 요원으로 역할이 한정됐지만, 후반기 들어 위상이 완전히 달라졌다. 경기에 나서는 날이 많아질수록 타격 능력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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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심판 최적화’ 외국인 투수 “KBO리그 최고 투수가 되겠다” 선언 (0.00)
▲데니 레이예스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민우 기자] “KBO리그 최고의 투수가 되겠다.” 삼성 라이온즈 새 외국인 투수 데니 레이예스(28)가 한국 무대 성공을 자신했다. 삼성 선수단은 30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2024년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일본 오키나와로 떠났다. 레이예스를 비롯한 코너 시볼드, 데이비드 맥키논 등 외국인 삼총사도 함
2024-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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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트레이닝을 엄청 했더라”…FA 앞둔 204홈런 슬러거 부활 꿈꾼다 (0.00)
▲오재일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오재일(38)이 부활을 꿈꾼다. 오재일은 지난해 저조한 성적을 남겼다. 106경기 11홈런 54타점 31득점 타율 0.203(315타수 64안타) 출루율 0.302 장타율 0.356 OPS(출루율+장타율) 0.658을 기록했다. 1년 내내 슬럼프에 허덕였다. 스스로도 당황스러울 정도였다.
2024-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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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키움→삼성’ 이적생, “이번에는 다르다”…처음 아닌데, 어떤 점이 달랐을까 (0.00)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 ⓒ대구, 최민우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민우 기자] 삼성 라이온즈 전병우(32)가 활약을 다짐했다. 전병우는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삼성으로 둥지를 옮겼다. 개성고-동아대 출신인 전병우는 2015년 롯데 자이언츠에 2차 3라운드 28순위로 입단했고, 트레이드를 통해 키움 히어로즈에서 뛰어왔다. 어느덧 세 번째 이적이다. 팀을 옮긴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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