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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이한-윤준혁' NC, 올해도 ABL리그 유망주 파견 "한 단계 더 성장해 보탬 되길" (89.4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NC 다이노스가 올해도 세 명의 유망주를 호주프로야구리그(ABL)로 파견한다. NC는 7일 "ABL 소속 구단인 시드니 블루삭스(Sydney Blue Sox)에 구단 유망주 선수 3명을 파견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견 대상은 포수 이희성, 내야수 이한, 외야수 윤준혁이며, 권정웅 코치, 여은수 트레이너가 동행해 현지에서 훈련과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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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은 이제 호주에서 투잡 뛸까… KIA와 덤덤했던 이별, 어차피 언젠가는 했어야 했다 (75.20)
[스포티비뉴스=고척, 김태우 기자] 올해 KIA의 아시아쿼터 선수로 입단한 호주 출신 내야수 제러드 데일(26)은 2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 경기를 앞두고 KIA 선수단을 찾았다. 1군에 등록된 게 아니었다.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서였다. KIA는 26일 KBO에 데일의 웨이버 공시를 신청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해 리그에 시행된 아시아쿼터 초대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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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스? 한 번 빼주면 돼, 그게 계획" 지금 LG가 안 되는 것, 어디서부터 꼬였나 (55.7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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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한다고 KIA 떠나더니… KIA도 대황당 사태, 157㎞ 파이어볼러 내년 KIA 복귀? (53.60)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4일 훈련으로 캠프 일정을 소화하고 있었던 KIA에 의외의 소식이 날아들었다. 지난해 은퇴를 선언하고 팀을 떠난 우완 파이어볼러 유망주 홍원빈(26)이 멕시칸리그 구단과 계약을 했다는 공식 발표가 나왔기 때문이다. 멕시칸리그 소속인 도스 라레도스는 4일 구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홍원빈과 계약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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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50세 허민 깜짝 무실점, 한화 타자 삼진 잡았다…4심 합의 눈길, 한화 벤치도 항의 (40.02)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너클볼러' 허민(50) 전 키움 히어로즈 의장이 한화 이글스 타자를 상대로 탈삼진을 수확하는 등 깜짝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호주프로야구 멜버른 에이시스에서 선수로 뛰고 있는 허민 전 의장은 15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멜버른 볼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4-4 동점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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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강 삼성 방망이’ 왕옌청 무실점 행진 끝, 삼성 타선에 혼쭐… 1회 4실점→3회 KKK 마무리 (34.8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서 좋은 페이스를 보여줬던 대만 출신 좌완 왕옌청(25·한화)이 네 번째 등판에서 첫 실점을 했다. 삼성 강타선을 상대로 4실점하며 보완점을 남겼다. 왕옌청은 3일 일본 오키나와 아카마 구장에서 열린 삼성과 연습경기에 선발 등판했으나 3이닝 동안 5개의 안타를 맞으며 4실점했다. 1회 4실점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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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WBC서 만날래?"-"좋아 유니폼 교환하자"…KIA 얼마나 뿌듯할까, 두 내야수 다 잘한다면 (31.9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하나의 관전 포인트다.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가 약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KIA 타이거즈에서는 선수 한 명이 한국 야구 대표팀에 승선했다. 내야수 김도영(23)이다. 그런데 또 한 명의 선수가 WBC 출전을 준비 중이다. 올해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로 새로이 합류한 내야수 제리드 데일(26)이 호주 대표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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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들 배가 아프나… 한화가 채간 그 선수 ‘ERA 0의 행진’, 20만 달러 신화 대기 중 (29.2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올 시즌부터 KBO리그에 도입된 아시아쿼터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좌완 왕옌청(25)은 한화뿐만 아니라 KBO리그 10개 구단 모두에 관심을 받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선수였다. 다른 선수로 선회한 팀들도 있었지만, 영입에 실패한 팀들도 있었다. 최종 승자는 한화였다. 당초 왕옌청의 원 소속 구단인 라쿠텐이 왕옌청을 시장에 내놓지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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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떠났고, 대안도 불투명…'유격수 부재' KIA, 리그 유일 亞 쿼터 '야수' 승부수 띄웠다 (23.8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회심의 한 수다. KIA 타이거즈는 2025시즌 종료 후 주전 유격수를 잃었다. 박찬호가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기 때문. 팀 내 뚜렷한 대체 자원도 마땅치 않았다. 결국 고심 끝 승부수를 띄웠다. 아시아쿼터 외국인 선수에게 중책을 맡길 예정이다. 박찬호는 2014년 KIA의 2차 5라운드 50순위 지명
2025-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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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美프로야구 MLB 경기서 시구…대형 페스티벌 이어 美 현지에 '젠지미' 각인 (20.07)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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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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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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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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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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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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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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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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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