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생충' 이후 최대 규모"…'호프', 9일 북미 1500개관 개봉 (51.86)
2026-09-04
-
'호프', 9월 9일 북미 개봉…글로벌 관객 정조준 (47.57)
2026-07-10
-
'호프', 개봉 3일 만에 100만 돌파…'군체' 제치고 올해 최단 기록 (42.12)
2026-07-17
-
나홍진 '호프', 북미개봉 첫 주 500만불 수입…조인성·정호연도 프로모션 (39.34)
2026-09-15
-
'호프', 북미 박스오피스 2위 출발…역대 韓영화 개봉일 역대 2위 (39.22)
2026-09-11
-
'호프', '스파이더맨4'-'오디세이' 공세 속 '졌잘싸'…손익 못 미친 450만 퇴장 수순[이슈S] (37.99)
2026-08-31
-
나홍진 '호프', 여름 극장가 구할까…7월 15일 개봉 확정[공식] (36.5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칸영화제를 사로잡은 나홍진 감독 신작 '호프'(HOPE)가 오는 7월 15일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8일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다음달 15일 개봉한다. 한국영화 역대 최고 제작비가 들어간 것으로 전해진 화제의 영화가 드디어 국내 관객과 만난다. 위용에 걸맞게 다가오는 여름의 극장가의
2026-06-08
-
'호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340만 관객 돌파 (36.11)
2026-07-27
-
‘호프’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212만명이 봤다 (36.10)
2026-07-20
-
'오디세이', 개봉 첫 날부터 '스파이더맨4' 제쳤다…'호프' 어쩌나[이슈S] (34.02)
2026-08-06
많이 본 기사
-
[단독] '前 한국 대표팀 사령탑' 벤투 감독의 K리그 부임, 현실적으로 어렵다...연봉 총액 50억 원한다
2026-10-21
-
두산과 이별 예감했나, SNS에 인사 남겼다…곽빈·벤자민 등 동료들은 "정말 잘했어" 격려
2026-10-21
-
'한화 복귀설 솔솔' 와이스, 대전예수로 돌아오나? 아내 직접 입장 밝혔다 "지금 구단들과 접촉할 수 없어"
2026-10-21
-
'이혼' 황정음, 9년 만난 '전남친' 소환 "김용준 보고싶다…재혼 No, 동거는 OK"
2026-10-21
-
다저스 진짜 머리 아프다…47억 트레이드 성공신화 FA 이별 암시 "앞으로 어떤 일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2026-10-21
-
LG 잔치는 이제 끝났다… 치솟았던 연봉 칼질 불가피, 장기 집권 후유증 조기 차단할 수 있나
2026-10-21
-
스테파니 "23살 연상 美 남친, 세대차 없다…빚 갚아줄수 있지만 안 갚아줘"
2026-10-21
-
대표팀 결국 터질 때로 터졌다 "손흥민 이름 대신 7번·그분이라 부른다?" 충격 주장 국감서 등장…96라인 은퇴 소동에 축구협회는 "간섭 어렵다"
2026-10-21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