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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아도 최다골 해내는 메시를 어찌하나요…두 자릿수 득점왕도 '꿈은 아니야' (17.51)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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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잠에서 깨어나요 홀란드, 골 좀 넣어주세요…뎀벨레도 마찬가지 'UCL 16강 직행 티켓 놓쳐요' (13.1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충훈 영상 기자] 리그 페이즈 체제로 바뀐 뒤 16강 직행이 더 어려워진 UEFA 챔피언스리그. 최종전을 앞둔 모든 팀의 마음은 무조건 승리입니다. '디펜딩 챔피언' 파리 생제르맹도 마찬가지. 승점 13점 6위에 있지만, 이겨야 플레이오프로 미끄러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강인이 부상으로 빠져 있지만, 공격진은 건재합니다. 우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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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난 시즌 31골 음바페, 39골 요케레스 제치고 24-25시즌 골든 부트 수상..."저에겐 의미 있는 상" (4.8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킬리안 음바페가 2024-2025시즌 골든 부트의 주인공이 됐다. 음바페는 31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진행된 2024-2025시즌 골든 부트 수여식에 참석해 트로피를 수상했다. 프로렌티노 페레스 회장을 비롯해 사비 알론소 감독, 레알 1군 선수들이 참여했다. 해당 상은 스페인 매체 '마르카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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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손흥민! PL 역대 1위' 최고 골잡이 15인 투표에서 단독 1위 우뚝...시어러-앙리-홀란드보다 우위 (3.56)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역대 프리미어리그 공격수를 선발하는 투표에서 근소한 차이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본 최고의 골잡이는 누구인가? 투표하라"라는 문구와 함께 15명의 선수를 소개했다. 그 가운데 손흥민도 이름을 올렸다. 손흥민은 여전히 현역으로 뛰고 있는 선수 7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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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韓 축구 최고 레전드'가 바뀌었습니다 From Cha, To. Son...'오피셜' 공식 선언...차범근이 손흥민에게 A매치 137경기 '특별 유니폼 전달' (3.02)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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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손흥민이 그립다 '오피셜' 공식 선언…"토트넘 레전드 SON, 한국 A매치 최다 출전 축하" → 최고 골잡이 후보 선정 이어 또! (2.72)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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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평생 내 인생의 일부" 해리 케인 오피셜 '공식 언급' PL 복귀설에 입 열었다..."뮌헨에서 매우 행복" (2.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에서 활약 중인 해리 케인이 토트넘 훗스퍼 복귀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국 '풋볼런던'은 16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전설 해리 케인이 뮌헨과의 계약에 5400만 파운드(약 950억 원)의 바이아웃 조항이 포함돼 있다. 이에 1월부터 프리미어리그 복귀가 가능하다는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케인은 직접 인터뷰를
2025-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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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 손흥민과 뛰고 싶지 않다...“ ‘오피셜’ 공식발표, 침묵 깬 해리 케인 작심발언 ”MLS 이적은 시기상조“ 뮌헨과 재계약 가능성도 시사 (2.6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가까운 미래에 손흥민(33, LAFC)과 해리 케인(32, 바이에른 뮌헨)이 또 한번 같은 유니폼을 입고 뛰는 모습은 없다. 케인이 직접 공식적인 인터뷰로 선을 그었다. 8일(한국시간) 영국 공영방송 ‘BBC’, ‘스카이스포츠’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케인이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어들었으며, 바이에른 뮌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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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케 듀오 가능성 제로 '흥민아 난 아직 배고파' 케인 오피셜 공식발표..."MLS? 내 커리어에서 이르다" (2.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해리 케인이 같은 유니폼을 입는 모습을 보기는 어려워 보인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7일(한국시간) "케인은 프리미어리그 복귀에 대한 관심이 예전보다 줄었으며, 바이에른 뮌헨과 새로운 계약 논의를 시작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라며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케인은 토트넘 훗스퍼 그 자체로 여겨졌던 선수다. 잉글랜드 출
2025-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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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호날두, 이제는 사우디에서도 밀린다고?…3시즌 연속 득점왕 비상! 막강한 라이벌 등장 소식 (2.23)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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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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