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륜 위자료 지급' 홍서범 아들, 항소심 전날 급히 취소..기일변경 신청 (192.9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홍서범-조갑경 아들의 항소심이 연기됐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가정법원 가사1부는 당초 이날 오후 2시 30분 진행 예정이던 홍서범 아들 A씨의 전처 B씨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을 내달 23일 오전으로 변경했다. 이는 피고인 A씨 측이 전날 기일 변경을 신청하면서, 지난
2026-03-26
-
"남자 바람나서 혼자 애낳아" 홍서범 아들 전처, 웨딩업체에 분노의 댓글 (182.50)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홍서범-조갑경 아들의 전처가 남긴 댓글이 온라인 상에 번지고 있다. 26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서범 아들 A씨의 전처인 B씨가 남긴 댓글이 확산돼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B씨는 결혼식 업체 사진에 직접 댓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은 A,B씨가 결혼할 당시의 사진으로, B씨는 "남자 바람 나서 혼자 아기 낳았다. (사진) 삭
2026-03-26
-
'임신 중 불륜 논란' 홍서범·조갑경子, 항소심도 전처에 '패소' (102.83)
2026-06-26
-
홍서범, '대법까지 간 아들 외도 논란' 후 첫 공식 행보 = 박정희 기념음악회 (46.56)
2026-09-08
-
홍서범♥조갑경, '子 사생활 논란'에도 굳건…지인과 만남 '근황' (43.34)
2026-08-10
-
'임신 중 불륜 의혹' 홍서범·조갑경 아들, 오늘(25일) 1억 소송 항소심 판결 (34.12)
2026-06-25
-
홍서범·조갑경 前 며느리, 항소심 일부 승소에도 울분 "피해자인 내가 더 손해" (33.22)
2026-06-27
-
홍서범 전 며느리, 항소심 후 울분 "재판 또 한달 밀려..어떤 벌을 받으려고 이러나" (21.36)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홍서범, 조갑경의 전 며느리 A씨가 항소심 이후 불만을 토로했다. A씨는 23일 늦은 오후 개인 계정에 "항소심에서도 제대로 준비하지 않고 나오는 게 말이 되나요?"라고 되묻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A씨는 "청구 취지 이유도 잘못 작성해서 내고 불복하는 내용도 답변도 못한다는 게 말이 되나요? 이런 이유로 한
2026-04-24
-
'라스' 앞둔 조갑경, 공연 앞둔 홍서범…불륜 의혹 子 리스크에 '타격 불가피'[이슈S] (19.88)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 불륜 의혹이 터진 가운데 두 사람의 연예활동에도 빨간불이 쳐졌다. 2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방송 말미 조갑경의 출연을 예고했다. 이에 따르면 오는 4월 1일 방송은 충성유발자 특집으로 가수 조갑경 채연 고우리 이채영이 출연할 예정이다. 홍서범 또한 5월 공연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 김
2026-03-26
-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목격담'까지 일파만파 '아내에 임신중절 요구도..' 충격 (19.47)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인 교사 A씨의 불륜에 대한 목격담이 공개됐다. 최근 JTBC '사건반장' 보도에 따르면, A씨의 전처 B씨는 남편과 같은 학교 기간제 교사 C씨가 불륜을 저질렀다면서 "이 사실이 교내 학생들 사이 공공연한 비밀이었다"고 주장했다. 학생들은 "두 사람이 함께 출근했다", "야자(야간자습) 감독 때 두
2026-03-30
많이 본 기사
-
LG 대체 무슨 계획이 있길래…주전 포수 FA인데 520경기 베테랑 방출했다, '시그널'인가 변화의 시작인가
2026-10-24
-
트레이드→트레이드→KIA KS 우승 주역이 어쩌다…35세에 방출 칼바람 "따뜻한 마음 평생 간직하겠다"
2026-10-24
-
KIA 20억 투자, 이 시간을 기다려왔나… 1년 전 삼성 울렸다, KIA 히든카드 될까
2026-10-24
-
설마, 최형우 상상도 못한 상황 나오나 "어떻게 제가 감히…그래도 나가라면 나가야죠"
2026-10-24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오피셜] '3년 계약 만료' 김태형 감독 결국 롯데 떠난다 "재계약 하지 않기로, 차기 감독 선임 절차 진행 중"
2026-10-24
-
KIA 역사상 최악의 영입 참사인가… 공 하나에 823만 원, 의도와 결과가 너무 달랐다
2026-10-24
-
"한국 오길 정말 잘했다" 자동차 영업사원에서 KBO 마무리가 되다니…'부산 시장 메시지까지' 드래프트 탈락의 기적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