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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화성 코리요 조은, '낮게' (123.02)
▲ 화성 코리요 조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곤지암, 곽혜미 기자] '2025 KBSA리그' 연천 미라클과 화성 코리요의 결승 2차전이 2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화성 코리요 선발 조은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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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화성 코리요 조은, 잠수함 역투 (119.82)
▲ 화성 코리요 조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곤지암, 곽혜미 기자] '2025 KBSA리그' 연천 미라클과 화성 코리요의 결승 2차전이 2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렸다. 1회말 화성 코리요 선발 조은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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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흔들리는 화성 코리요 선발 조은 (115.94)
▲ 조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곤지암, 곽혜미 기자] '2025 KBSA리그' 연천 미라클과 화성 코리요의 결승 2차전이 2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화성 코리요 선발 조은이 흔들리고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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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BSA 리그 준우승 거둔 화성 코리요 (109.85)
▲ 화성 코리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곤지암, 곽혜미 기자] '2025 KBSA리그' 연천 미라클과 화성 코리요의 결승 2차전이 2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렸다. 준우승을 거둔 화성 코리요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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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3회말 등판한 화성 코리요 임정형 (102.26)
▲ 화성 코리요 임정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곤지암, 곽혜미 기자] '2025 KBSA리그' 연천 미라클과 화성 코리요의 결승 2차전이 2일 오후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렸다. 3회말 등판한 화성 코리요 임정형이 역투하고 있다.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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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기적', 폭염에도 디펜딩 챔피언 연천 미라클이 뿜어내는 투혼-열정-꿈[KBSA리그] (48.36)
▲ 선곡베이스볼파크는 좌우 95m, 중앙 105m로 조성됐다. ▲ 선수들에게 직접 베팅볼을 던져주는 김인식 감독. ▲ 선곡베이스볼파크 인근에는 임진강의 수위를 조절하는 군남댐이 있다. 북한 황강댐의 방류로 홍수를 막기 위해 군남댐도 방류 중이었다. [스포티비뉴스=연천, 이성필 기자] "차가워 너무나~. 속이시려 너무나~." 개그맨 박명수와 소녀시대 출신 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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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투 투혼' 진현우, 연천을 정상으로…연천 미라클, 2025 KBSA리그 2연패 (14.88)
▲ 연천 미라클 ⓒ곽혜미 기자 ▲ 연천 미라클 ⓒ곽혜미 기자 ▲ 화성 코리요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곤지암, 윤서영 기자] 기적을 창조하는 '연천 미라클'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KBSA리그'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연천은 2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읍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화성 코리요와 희비가 크게 엇갈리는 두 번의 결승 경기를 치렀다. 오전에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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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연천 용호상박, 라이벌 구도 굳어지나…흥미진진 1차 예선 종료[KBSA리그] (11.99)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관하는 KBSA리그가 1차 예선 더블리그를 끝내고 2차 예선에 돌입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관하는 KBSA리그 1차 예선이 치열하게 전개됐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장마와 폭염을 뚫고 진행된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리그 1차 예선 더블 리그가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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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2019년 세이브왕이 어쩌다…SSG, 하재훈 포함 4명 방출→독립리그 육성선수 3명 영입 (10.69)
▲ SSG 랜더스 하재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수 4명을 방출하고 육성선수 3명을 영입했다. SSG 랜더스는 30일 "선수단 정비를 위해 소속선수 방출 및 육성 자원 영입에 나섰다. 방출 대상자는 야수 하재훈(36)과 이정범(28), 투수 박상후(23), 최수호(26) 등 총 4명이다"며 "포지션별 선수층 강화를 위해 투수 길지석(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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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새내기 이한별 "끝까지 도전하면 기회는 온다"...KBSA리그에서 만든 또 하나의 길 (9.20)
이한별 이한별 ⓒ두산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이천, 윤서영 기자] "독립 야구에서 프로로!" 과거에는 쉽지 않았던 길이 이제는 누군가의 개척으로 하나의 경로로 자리 잡았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회장 양해영)가 주관하는 KBSA 리그가 규모를 확대하자, 이를 통해 선수들은 다시 도전할 힘을 얻고 있다. 올해 두산 베어스에 지명된 화성 코리요 출신 내야
2025-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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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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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