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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2025 WK리그 통합우승’ 화천 KSPO에 2억2천여만원 포상…여자축구 최초 3관왕 달성 (134.82)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여자 실업 축구팀 최초로 ‘트레블(시즌 3관왕)’을 달성하며 ‘2025 WK리그’ 통합우승을 차지한 ‘화천 KSPO 여자축구단’에 포상금 2억2천14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포상금 수여식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해 최문순 화천군수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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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강인, 손흥민 제쳤다! 초대형 경사...KFA 선정 '올해의 남자 선수상' 수상→PSG 트레블 공로 인정 (106.4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손흥민 천하를 깼다. 역대 최다 수상자인 손흥민을 넘어 새로운 한국 축구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오후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AWARDS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관계자 등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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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지소연 제외-이금민 복귀...女 대표팀 ‘FIFA 시리즈 2026’ 명단 공개 (98.2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지소연이 빠진 가운데 세대 교체의 움직임이 보이는 명단이 공개됐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국가대표팀이 오는 4월 12일부터 19일(이하 한국 시간) 브라질 쿠이아바에서 열리는 ‘FIFA 시리즈 2026’에 참가한다. 아시안컵을 마친 대표팀은 이번 대회를 통해 2027 FIFA 브라질 여자 월드컵을 향한 본격적인 체제 정비와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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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소연 초반부터 예민하네, 생리하나 봐" 여자 축구계 대형 파문...경기 관장한 심판이 '성희롱' 발언→지소연 강한 항의 이어져 (89.55)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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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韓 축구, '챔스+트레블' 이강인으로 세대교체…손흥민 제치고 KFA 올해의 선수 첫 수상…지도자상은 이정효 감독 (87.59)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장슬기(경주한수원)가 2025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축구협회는 24일 오후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AWARDS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관계자 등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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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홍명보보다 더 큰 재앙 올 수도" 축구 팬들 우려 한 몸에 받는 이민성호, 아시안게임 23인 명단 확정 (86.9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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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이민성 감독,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와일드카드 선택...男女 각각 아이치·나고야 AG 23인 명단 공개 (86.92)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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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처럼 비즈니스 타고 간다'…지소연 등 韓 여자축구, 아시안컵 참가 → 26인 명단 발표 (65.34)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숙원이었던 처우 개선을 이끌어내며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한 쾌속 항해를 시작한다. 장거리 비행 시 전원 비즈니스석 탑승이라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확보한 선수단은 이제 실력으로 가치를 증명할 준비를 마쳤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0일,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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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메시 터졌다!’ 지소연 A매치 75호골 폭발→한국, 우즈벡 6-0 대파…아시안컵 4강+4연속 월드컵 본선행 쾌거 (49.9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 진출했다. 압도적인 화력으로 우즈베키스탄에 6골 차 대승을 거두면서 2027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권도 손에 쥐었다. 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14일 호주 시드니의 스타디움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열린 아시안컵 8강전에서 우즈벡을 6-0으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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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비즈니스석' 축구로 보답하는 한국 여자축구, 필리핀에 3-0 완승…사실상 8강 진출 (41.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논란을 이겨내는 경기력으로 필리핀을 완파했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여자대표팀은 5일(한국시간) 호주 골드코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필리핀에 압도적인 전력차를 과시했다. 이란과의 1차전 3-0 승리에 이어 필리핀도 3-0으로 제압한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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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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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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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