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비츠 예슬·지원, 코로나19 확진…"팬사인회 일정 연기"[공식] (231.31)
2026-08-28
-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주연, A형 독감 확진…오늘(15일) 라이브 불참 (206.48)
2026-09-15
-
'휠체어 타고 퇴근' 일본 핵심 쿠보, '3주 OUT'→내측 측부인대 손상 가능성 제기...장기 결장 전망 (33.7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휠체어를 타고 그라운드를 떠난 쿠보 타케후사의 몸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일본 매체 '도쿄 스포츠'가 15일(한국시간) "네덜란드전에서 부상으로 교체된 쿠보 의 상태를 두고, 소속팀이 위치한 스페인 바스크 지역 언론이 이번 대회 잔여 경기 출전이 어려울 정도의 중상일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했다"라고
2026-06-16
-
양상국 "택시기사 父, 뇌경색 투병→코로나로 별세…수의 대신 비닐팩"('유퀴즈') (33.5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개그맨 양상국이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떠올리며 눈물을 흘린다. 양상국은 29일 방송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 출연해 유재석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김해 왕세자'라는 수식어로 제2의 전성기를 연 양상국은 왕세자 의상을 착용한 채 등장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찰스 3세 영국 국왕
2026-04-29
-
'아스퍼거 증후군' 김정태子, 방 밖으로 나왔다…"노는 모습 몇달만" 깜짝('아빠') (30.13)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최근 아스퍼거 증후군 확진을 받은 김정태의 장남 지후가 긍정적인 변화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지후는 16일 공개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70회 예고편에서 평소 혼자 지내던 모습과 달리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당 영상에는 김정태의 차남 시현과 그의 집에 놀러 온 친구들이 등장했다. 손님이 방문
2026-04-16
-
'가면 옮는다' 홍명보호 초비상, 멕시코 홍역 대폭발…12년 전 브라질 '황열병 후유증' 악몽 되살아나나 (22.6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홍명보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를 향한 본격적인 여정에 오른 가운데 조별리그 개최지인 멕시코 현지의 보건 환경에 비상등이 켜졌다. 복수의 멕시코 언론에 따르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월드컵 1, 2차전을 치를 예정인 할리스코주를 중심으로 홍역이 맹렬하게 기세를 떨치고 있다. 과거 브라질 월드컵
2026-02-14
-
드디어 떴다! HERE WE GO 결국 손흥민과 또 같은 무대...베르너, MLS 산호세 이적 '확정' (13.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티모 베르너가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3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베르너가 라이프치히에서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의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에 합류하기로 합의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베르너는 구두 합의로 라이프치히를 떠나 산호세에서 새로
2026-01-13
-
[오피셜] 우리도 '손흥민 효과' 좀 누리자! 공식 계정에 곧바로 업로드...산호세, 베르너 영입 후 LAFC전 티켓 홍보 (11.7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훗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티모 베르너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무대에 도전장을 냈다. 산호세 어스퀘이크스가 30일(한국시간) "구단은 레드불 라이프치히의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다. 2028년 6월까지 지정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영입으로 기록됐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베
2026-01-30
-
"MLS에 온 걸 환영해" 손흥민, '절친' 이적 소식에 문자 메시지..."SON과 대결 기대돼" (11.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 도전장을 낸 티모 베르너의 이적 소식에 곧바로 문자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산호세 어스퀘이크스가 30일(한국시간) "구단은 레드불 라이프치히의 베르너를 완전 영입했다. 2028년 6월까지 지정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라며 "구단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영입으로 기록됐다"라고 공식 발표
2026-02-03
-
故김기덕 감독, 오늘(11일) 5주기…미투 논란 속 타국서 쓸쓸한 사망 (10.4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영화감독 고(故) 김기덕이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흘렀다. 김기덕 감독은 2020년 12월 11일 라트비아 모처에서 코로나19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향년 60세. 고인의 부고는 현지 매체의 보도로 전해졌다. 김기덕 감독은 라트비아 거주 중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치료를 받던 병원에서 합병증으로 인해 세상을 떠난 것으로
2025-12-11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