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지현과 열애설' 성백현, 유튜브 개설…"최윤녕과 현커도 박현지와 재회도 NO" (15.07)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티빙 오리지널 예능 '환승연애4'로 이름을 알린 배우 성백현이 단독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소통에 나섰다. 성백현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이번생은 성백현'을 오픈, 22일 첫 번째 에피소드를 업로드했다.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2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호젓 백현'이다"라고 첫인사를 건넨
2026-02-23
-
'환연4' 성백현 "댓글에 ADHD 검사 받아보라고…실제 진단 받아" (14.0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성백현이 ADHD 검사를 받았다고 말했다. 27일 공개된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도파민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환승연애 출연 이후 이야기' 편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는 '환승연애4'에 출연했던 정원규, 성백현, 조유식이 출연했다. 이날 정원규는 방송 중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언급되자 "각자 입장 차이가 있고 존중한다.
2026-02-28
-
이영지, '환연4' 한 회 보고 최커 예언 100% 적중…"성지순례 왔어요" (11.4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이영지가 '환승연애4' 단 1회만 시청한 후 결과 예측에 성공했다. 이영지는 22일 개인 계정에 "12월에 '환승연애' 한 번 보고 최종커플 다 맞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2026년에 저를 팔로우하시면 원하는 사람과 최커(최종커플)가 되실 수 있다. 팔로우하시고 댓글에 성지순례라고 남겨주시면 당신의 2026 연애운
2026-01-22
-
'환승연애4' 우진♥지연, 재결합→럽스타 시작…"영원히 서로 불닭 끓여주길" (10.7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환승연애4'에서 재결합한 우진과 지연이 럽스타그램을 시작했다. 우진과 지연은 22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함께 피자를 먹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고, 또 다른 사진에는 크리스마스 케이크와 함께 다정한 모습의 두 사람이 담겨 훈훈함을 안겼다. 이를 본 '환승연애4' 출연진 민경은
2026-01-22
-
'환연4' PD "현지 X룸 오열, 백현과 세기의 사랑한 것…실제론 더 많이 울어"[인터뷰①] (5.3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환승연애4' PD가 출연진 현지가 X룸에서 오열한 것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연출을 맡은 김인하 PD는 "현지 씨와 백현 씨가 세기의 사랑을 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난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
2025-11-25
-
'환연4' PD "전개 느리다? 다른 시즌 비해 빨라…앞으로 기대해달라"[인터뷰②] (5.26)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환승연애4' PD가 전개가 느리다는 시청자들의 후기에 대해 답했다.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4' 연출을 맡은 김인하 PD는 "초반에는 다른 시즌에 비해 전개가 더 빠른 편이었다"라고 말했다. '환승연애4'는 다양한 이유로 이별한 커플들이 한 집에 모여 지난 연애를 되짚고, 새로운 인연을 마주하며 자신만의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2025-11-25
-
"동백꽃에 담은 진심"…하성운, 신곡 '캔트 리브 위드아웃 유' 오늘 발매 (0.00)
2022-02-09
많이 본 기사
-
류현진이 있던 그 자리로 가나… 한국인 또 MLB 데뷔 기대감, 초대박 예상 떴다
2026-11-01
-
'나솔' 34기 공무원 영철, 뜬금 학력 논란…"거짓말한 것도 아닌데"[이슈S]
2026-10-31
-
KIA 한국시리즈행, 김도영보다 이 선수 손에 달렸다… 형들이 다시 기회줬다, 야생마 본능 나올까
2026-11-01
-
'연봉 3600만원의 기적' 한화서 탄생한 인생역전 드라마…20홈런→신인왕→골든글러브 예약, 내년 연봉 1억 돌파 예감
2026-10-31
-
'전역모 쓰고 경례 논란' 박승수, 기타치는 마이콜 세리머니 의미 있었다..."라면 광고 노린 큰 그림"
2026-10-31
-
'밀워키 우승' 배지환 이적, 신의 한 수 되나…4G 만에 강등됐지만, 韓 3번째 WS 우승반지 '유력'
2026-10-31
-
김혜수, 故최불암 빈소서 무릎 꿇고 신발 챙기며 90도 인사..유가족-대선배들 배웅까지 "딸-상주 역할 자처 감동"
2026-10-31
-
홍명보 오른팔 '한국 축구 망쳐놓고 태극마크 옷 입고 복싱?'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책임론 아로소, SNS 근황 공개…여전히 씁쓸한 뒷맛
2026-1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