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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김영권 영입 확정 (0.00)
▲ 김영권[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울산현대가 2022시즌을 위한 첫 영입으로 국가대표 센터백 김영권을 호명하며 더욱 탄탄한 수비 라인을 구축했다.연령별 국가대표팀 첫 승선인 2009년 U-20 월드컵을 마치고 2010년 J리그 소속 FC도쿄에서 프로 선수 경력을 시작한 김영권은 이듬해 오미야 아르디자로 이적, 두 시즌 간 활약했다. J리그에서의 경험을
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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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승호 환영하는 김창현 감독 대행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NC 다이노스의 2020 KBO리그 경기가 8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2사 1, 3루, 위기를 무실점으로 막은 키움 선발투수 이승호가 더그아웃으로 들어오며 김창현 감독 대행의 환영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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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켈리, '장준원, 나이스 수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의 2020 KBO리그 경기가 13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2사, 강습타구를 잡아낸 LG 3루수 장준원이 선발투수 켈리의 환영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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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강철 감독, 로하스 보며 웃음 만발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2020 KBO리그 경기가 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회초 1사 1루, 키움 투수 한현희를 상대로 투런 홈런을 친 KT 로하스가 이강철 감독의 환영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20-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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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라모스, 화끈한 2루타 기록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KBO리그 개막전이 5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말 1사 2루, 2루타를 친 LG 라모스가 대주자와 교체 돼 들어오며 환영 받고 있다. 이날 개막하는 KBO리그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따라 무관중으로 경기가 열렸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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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김현수, 대환영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대표팀과 푸에르토리코 대표팀의 평가전이 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3회초 무사 1, 2루, 민병헌의 적시타때 득점을 올린 김현수가 동려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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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백호, 첫 득점 성공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 12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상무와 연습경기를 했다. 5회초 1사, 1루, 황재균의 적시타때 득점을 올린 강백호가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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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강백호, 멋진 플레이로 형들 사랑 독차지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 12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29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상무와 연습경기를 했다. 3회말 2사, 상무 조수행의 우익수 앞 안타를 잡아 2루에서 아웃시킨 대표팀 우익수 강백호가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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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청쭝제, 호수비로 위기 탈출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미국과 대만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호수비로 위기를 넘긴 대만 좌익수 저우쭝즈가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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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대체 선발 김선기 호투와 조상우 복귀에 든든한 장정석 감독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한희재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삼성 라이온즈의 6-0으로 꺾으며 전반기 마지막 한 주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키움은 16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9 KBO리그 경기에서 김선기를 선발로 내세웠다. 느슨해진 선발진을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2군에서 콜업한 김선기는 5이닝 무실점 호투를 거두며 데뷔전에서 승리를 기록했고 36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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